눈건강

문안과의원 2019. 4. 19. 17:11


수원안과 비문증 정확히 진단하고 치료받자!


꽃도 피고 따뜻한 햇살이 드리우는 봄이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봄의 따가운 햇살에 눈에 이상이 생겨

병원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봄철 자주 발생하는 비문증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비문증은 수정체의 액화현상으로 눈에 모기. 먼지 등이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여 날파리증 이라고도 불리는 질환입니다.


비문증의 증상

1. 눈에 먼지, 모기, 점, 아지랑이, 등이 보인다.

2. 모기, 먼지, 아지랑이, 등이 시선을 움직일 때

시선과 함께 같이 움직인다.

3. 시력이 저하되거나 어지러움증을 느낀다.

비문증40대 이상의 중 장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발생원인은 수정체의 단백질세포의 노화, 자외선 등의

원인으로 수정체에 액화현상이 일어나서 유리체속

미세섬유들이 뭉치게 되면서 유리체의 혼탁을 발생시켜

망막에 그림자를 만들어 우리 눈에 모기, 먼지, 아지랑이, 등으로

보이게 되는 질환입니다.

일반적으로 비문증은 수정체 노화의 특징임으로

자연히 사라지거나 적응함으로 대개는 치료는 하지 않지만

유리체의 밀도가 높아져 망막열공, 망막박리,

수정체내의 출혈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비문증이 새로 발생하거나 갑자기 증상이 심해질 경우

수원안과 문안과에 오셔서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

노화로 인해 발생한 것인지 치료를 해야 하는지

검진을 받는게 중요합니다.


수원안과 문안과는 유리절제술 등으로

효과적으로 비문증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유리체절제술은 혼탁이 되어있는 유리체를 제거하고

맑은 액체로 바꿔줌으로 시력을 회복시키고

망막을 제자리로 다시 붙게 만드는 수술법입니다.

망막에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이 거의 불가능한 만큼

비문증으로 시력이 감퇴하기 전에 조기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비문증 예방은 먼저 흡연과 음주를 피해야 하며

푸른 생선이나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스마트폰의 사용을 줄이고

스마트폰, 모니터 등을 장시간 보았다면

한 시간에 한번 정도는 먼 곳을 바라보는 등

주기적으로 눈의 스트레스를 해소해주어야 합니다.

수원안과 문안과는 1996년 개원이래

누적수술 7만 건 이상의 믿을 수 있으며

유명연예인이 찾아올 정도로 유명한 안과입니다.



또한 수원안과 문안과는 환자 책임진료제도를 통해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눈에 건강이 의심되거나 비문증, 망막박리 등으로

고통 받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수원 문안과에 오셔서 전문가의

진료와 치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