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교정센터2

문안과의원 2019. 7. 23. 14:17

영통드림렌즈 

수술없이 간단하게 시력을 교정해요







나쁜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으로

흔히 사용하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특히 렌즈의 경우 하루종일 착용하면

각막에 손상을 입거나 건조증이 생기는 등

안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라식이나 라섹과 같은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수술이 많이 발달하고 있습니다.





시력교정수술에 사용하는 장비나

의료기술이 많이 발달했다고는 하지만

직접 각막을 건드리는 시력교정수술에 대한

부담감이나 두려움으로 인해

망설이고 있는 분들도 많은데요.


이런분들께 오늘 영통드림렌즈 문안과에서

수술없이 간단하게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


'드림렌즈'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잠자는 동안 시력이 회복되는 꿈의 렌즈



드림렌즈는 말 그대로 꿈을 꾸는 동안,

즉 수면시에 착용하는 렌즈를 말합니다.


자는동안 드림렌즈를 착용하게 되면

렌즈가 각막의 중심부를 원하는 도수만큼 눌러

근시 및 난시를 교정하는 시술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수술처럼

굴절이상을 교정하는 효과를 보이는데요.






드림렌즈의 역사



우리나라에 보편화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드림렌즈는 40년이 넘는 시간동안

안전한 시력교정시술로 활용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널리 보급된 시기는

1989년 산소투과성 재질을 사용한

역기하렌즈(OK렌즈)가 

미국 FDA 공인을 받은 이후며,

1998년 초, 제 3세대 OK렌즈가 FDA 공인을 받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며 빠르게

시력을 교정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영통드림렌즈 문안과가 추천하는

드림렌즈의 장점은?



드림렌즈는 무엇보다 수술을 하지 않고도

근시나 난시 교정이 가능하며

간편한 착용만으로 수일내에

시력교정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연령의 제한이 없기 때문에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가능하며

시술을 하는 동안에도 교정시력을 유지하고,

잠잘때만 착용하기 때문에

렌즈의 분실위험이 적은 장점이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의 경우 부모의 관리가 가능하고

마모될 확률이 적어 렌즈의 수명이 길며

특히,개인의 눈의 특성에 맞춰

미국본사에 주문제작하기 때문에

효과적이고 안전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드림렌즈는 

근시를 억제하며 편리합니다.



성장기의 아이들은 신체가 크는 것처럼

시력의 변화도 나타나게 됩니다.

근시나 난시가 진행되는 것을 막아

너무 빨리 시력이 나빠지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수술을 할 수 없거나 부담스러운 분,

안경이나 렌즈 착용이 어려운

운동선수, 소방관, 승무원, 예술인,

렌즈를 자주 잃어버리거나

안경을 쉽게 망가뜨리는 분들이라면

편리한 방법으로 시력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영통 문안과의 드림렌즈는 

산소투과율이 매우 높은 재질로

제작하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수술과는 달리 가역적인 방법이므로

3주 이상 착용하지 않을 경우,

눌렸던 각막이 다시 원상태로 복구되어

시술을 중단싶다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드림렌즈는 정확하게 착용해야

최대 교정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각막의 중심부에 렌즈가 맞춰져야 하므로

옆으로 돌아눕거나 엎드려 자기 보다는

똑바로 누워서 자는 것이 좋으며


렌즈는 좌우가 바뀌지 않아야 하므로

뺄 때부터 착용할 때 주의해야 하며

아침에 렌즈를 뺄 때는

인공눈물을 한두방울 정도 떨어뜨린 후

4~5분정도 기다린 후에

렌즈를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드림렌즈는 평소에 관리도 중요하지만

더 좋은 효과를 보기 위해

정기적으로 문안과를 방문하여

각막과 결막의 상태와 시력을 검사하고

렌즈의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영통드림렌즈 문안과는

환자 개인의 눈 상태에 맞추어

드림렌즈를 제작 및 처방,

관리를 도와드리고 있는 안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