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건강

문안과의원 2019. 10. 23. 13:41

망막박리 수원 문안과와 함께 알아봐요!





시력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망막질환은 방치할 경우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치료가 중요합니다.

단순히 시력이 저하되는 줄 알거나

피곤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했다가

뒤늦게 진단을 받는 경우도 많은데요.

오늘 수원 문안과에서 알아볼 망막질환은

바로 ‘망막박리’ 입니다.




먼저 망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망막은 안구벽의 가장 안쪽에 위치한

얇고 투명한 막을 말합니다.

이 막은 빛에 의한 자극을 받아들이는

시세포가 분포하고 있으며

색소층망막과 신경층망막 두가지로 나눠지는데요.

색소층망막은 색소상피세포가 있어

빛을 흡수하고 시각색소에 필요한

비타민 A를 저장하며 식균작용을 합니다.

신경층망막은 광수용체를 갖고 있어

시각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습니다.




망막박리란?

감각신경층과 색소상피층이 분리되어

시력 손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망막박리는 크게 열공망막박리,

견인망막박리, 삼출망막박리로 나뉘어 지며

다양한 원인에 의해 망막 아래 공간에 물이고이고

비가역적인 시력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원인에 따른 망막박리 종류

열공망막박리

망막과 유리체가 만나는 부분에서

유리체가 망막을 안으로 잡아당기는 힘에 의해

망막이 찢어지는 것

견인망막박리

당뇨망막병증이나 망막혈관염 등으로 인해

안구 내에 증식막이 발생하여

섬유조직이 망막을 잡아당겨 생기는 것

삼출망막박리

포도막염, 종양, 삼출망막염, 하라다병 등으로 인해

망막 아래쪽으로 염증에 의한

삼출액이 고여 발생하는 것

세가지 망막박리 중에서도

열공망막박리는 갑작스럽게 발생하고

빠른 수술을 요하는 질환이므로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원 문안과와 알아보는

망막박리 증상

1. 뒤유리체 박리로 인한 증상

- 눈 앞에 벌레가 떠다니는 것처럼

느껴지는 비문증(날파리증)

-눈 앞에 번쩍거리는 것이

보이는 광시증

2. 망막박리 발생에 의한 증상

-커튼이나 검은 구름, 그림자 등으로

시야의 일부가 가려지는 증상

-황반부를 침범할 경우

시력저하와 변형시




망막박리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수술할 필요가 없으며

레이저치료를 통해 진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삼출망막박리는 원인이 되는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증상을 자각하지 못해

망막박리가 상당히 진행되게 된다면

수술이 꼭 필요한데요.

적절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10~20%는 재유착에 실패하고

재수술 시에도 5% 정도는

실패할 확률이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과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수원 문안과의 망막센터에서는

고도근시, 망막변성, 후유리체박리, 눈외상,

가족력, 한쪽에 망막박리가 있었던 경우 등

망막박리 위험군 환자분들에게

정기적인 안저검사를 받아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또한 비문증이나 광시증, 시야제한 등이

나타난다면 즉시 안과에 내원하셔서

검사를 진행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망막박리 수술은 의료진의 실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원 문안과 망막센터의 원장님은

연간 300~500 건 이상의

유리체 절제술을 집도하였으며

국내 최다 수준의 망막박리 수술을 시행해

망막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경험을 통해 쌓은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망막박리 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원 문안과는

대학병원 수준의 쾌적한 공간과

정확한 검사 및 수술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환자분들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대기부터 상담, 진료 및 수술까지

진행할 수 있는 안과입니다.

방치하면 실명으로 이어지는 망막박리,

수원문안과에서 치료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