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건강

문안과의원 2019. 11. 26. 12:08

용인안과 황반변성 초기에 바로잡으세요





사진을 찍을 때 사용하는

카메라의 렌즈와 같은 역할을 하는

우리 눈의 망막은

안구로 들어온 빛을 뇌로 전달해

사물을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러한 망막 중심부에는

시세포가 모인 황반이라는 부위가 있으며

시력의 90%를 담당하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황반이 손상되고

시력이 손상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것이 바로 황반변성입니다.




용인안과와 알아보는

황반변성

사물의 색이나 윤곽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시세포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시세포가 모여있는 황반에 이상이 생기면

세포 변형이 나타나게 되며

이 때문에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거나

시력이 저하되는 증상이 발생합니다.

이를 황반변성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황반변성 환자분들을 보면

한 쪽 눈에 먼저 발병하여

처음에는 증상 자체를 자각하지 못하거나

노안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쳐

뒤늦게 확인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망막의 출혈이나 부종,

사물의 중심부 시야 제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다가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황반변성의 종류를 알아보겠습니다.

DRY ARMD 비삼출성 황반변성

시력손상의 정도는 다양하지만

경미한 편이며

심각한 중심시력 소실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Wet ARMD 삼출성 황반변성

오랜 부종 및 장액침범으로 인해

중심부터 시력이 감소되다가

영구적 중심시력이 소실됩니다.

실명으로 이어지는

황반변성의 90%를 차지합니다.

Myopic CNV 근시성 황반변성

근시로 인해 망막과 맥락막, 색소상피가

점차 얇아지고 위축되어

시력이 저하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용인안과 문안과와 알아보는

황반변성 진행

초기에는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시력이 좋다가도

컨디션이 나쁘면 시력이 저하됩니다.

욕실의 타일이나 중앙선, 빌딩 등

직선이 구부러진 듯 보이고

책이나 신문의 글자, 사물의 가운데에

검거나 빈 부분이 나타납니다.

색 및 명암을 구별하는 능력인

대비감이 떨어지고

시야의 중심에 영구적으로

검은 점이 생깁니다.



용인안과 수원 문안과에서는

항체주사법과 레이저치료

두가지 방법으로 황반변성 치료를 돕습니다.

먼저 항혈관성장인자 항체 주사법은

시력의 유지 및 향상에 효과적이며

4~6주 정도 효과가 지속됩니다.

주사치료 후에는 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항생제를 꾸준히 사용해야 하며

일정기간 동안 검진과

반복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광역학 레이저치료(PDT)는

광감각물질을 혈관에 주사하고

빛을 조사해 활성화시켜

신생혈관을 폐쇄하는 방법입니다.

약물의 광과민성 특성으로 인해

피부의 햇빛 노출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황반변성은 평소 일상생활 중에

적절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자외선 노출과 금연은 삼가고

항산화제와 비타민, 베타카로틴, 오메가3,

안토시안 등을 꾸준히 복용하는 것도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혈압을 관리하고 운동을 통해

체중을 조절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황반변성 및 망막질환은

무엇보다 시력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증상을 미리 알아두어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용인안과 수원 문안과에서는

다양한 망막질환 치료를 위해

망막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환자분들의 눈 건강을 지켜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