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교정센터

문안과의원 2020. 3. 4. 18:28

광교드림렌즈안과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TV를 보다가 점점 앞으로 다가가요

먼 곳을 바라볼 때 눈을 찡그려요

칠판 글씨가 잘 안보인다고 해요


어린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서

자신의 신체 이상을 자각하기 어려우며

표현하는데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자녀의 시력관리를 위해서는

부모님들의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증상은

먼 곳의 물제가 잘 보이지 않는

근시를 의심해볼 수 있는 것으로

자녀에게 이런 모습이 보여진다면

안과를 찾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은데요.






성장과정의 아이들의 경우

신체가 자라는 만큼

이상증상도 빠르게 진행됩니다.

눈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근시가 시작되면

진행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교정을 시작해야 하는데요.

자녀의 시력저하가 의심되어

문안과에 내원하시게 되면 산동검사를 통해

시력 및 눈의 건강상태를 확인해드리고 있습니다.

근시교정이 필요할 경우에는

안경을 착용할 수 있으나

관리하기가 어렵고 편한 방법을 원한다면

드림렌즈 처방이 가능합니다.





드림렌즈는 산소 투과율이 높은 재질로

특수 제작한 렌즈를 착용하는 것으로

각막의 중심부를 눌러 형태를 변화시킴으로써

근시를 교정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저하된 시력을 교정하는 것은 물론

근시가 진행되는 것을 억제해주기 때문에

성장기 아이들에게 효과적이며

자는 동안에만 착용하기 때문에

활동시간에는 불편함이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근시는 성장이 멈추는 시기까지

계속해서 진행되기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치기 전에

드림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성장기가 아니라고 해서

드림렌즈 착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닌데요.

성인들의 경우에도

시력교정술이 불가능하거나 두려운 경우,

직업의 특성 상 안경착용이 어려운 경우에

드림렌즈 처방이 가능합니다.






저희 수원 문안과에서는

정확하고 체계적인 검사를 바탕으로

환자의 근시 및 난시 정도,

각막의 이상 여부와 모양을 파악한 후

그에 맞는 렌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렌즈착용 후에도 안과에 내원하여

시력 개선이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함으로써

철저한 사후관리까지 도와드립니다.

드림렌즈는 8시간 정도 착용했을 때

가장 효과가 극대화되며

교정되는 정도에 따라

렌즈를 사용하는 기간을 조정합니다.






각막을 손상하지 않으면서도

시력을 교정하는데 효과적인 드림렌즈,

모든 연령대에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환자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원 문안과에는 1996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환자분들을 만나오면서

시력의 문제를 개선하고 안질환을 치료하는

풍부한 노하우를 가진 의료진이 있습니다.

드림렌즈는 물론 다양한 시력교정술로

선명한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수원 문안과에서 상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