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건강

문안과의원 2018. 5. 24. 12:28
황사와 미세먼지가 밀려옵니다!
수원시력교정안과와 안경과 렌즈 관리법을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수원시력교정안과 수원문안과입니다.

오늘 24일 중국발 환사의 영향으로 서울과 서해 지역, 강원 영동 일부에서
황사와 미세먼지가 관측돼 외출 시에 대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4월 6일,
4월 15일 이후 세 번째 황사인데요. 황사와 미세먼지로 호흡기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시는 분들 많으십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안질환에 대해 간과하고 있습니다.




외출을 삼가는 것이 가장 좋지만 입자가 작은 황사와 미세먼지를 완벽하게
차단하기는 힘듭니다. 눈을 보호할 수 있는 안경이나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도 이 시기에는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은 수원시력교정안과 수원문안과
황사가 심한 날 안경과 렌즈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안경

외출 후 돌아오면 손과 눈을 깨끗이 씻은 후 안경을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전용 헝겊으로 닦아 줍니다. 오염이 심하다면 주방세제와 같은 중성세제를
이용해 렌즈를 닦아주는 것도 좋습니다. 안경 렌즈는 황사로 인해 표면에
흠집이 나거나 코팅이 벗겨지기 쉽습니다. 안경에 생긴 흠집은 착용 시
어지러움을 일으킬 수 있으니 이런 경우 안과나 안경원에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콘택트렌즈

먼저,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외출할 때에는 수시로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물질이 들어갔을 경우를 대비해 렌즈 세정액과
케이스 등을 항상 휴대하셔야 합니다. 외출 후에는 렌즈를 제거하고 눈을
세척해줍니다. 콘택트렌즈에는 각종 불순물과 단백질이 쌓여 있기 때문에
단백질 제거제를 이용해 세척해 줍니다. 케이스는 깨끗이 씻습니다.
이때 사용하는 생리식염수는 개봉 후 1주일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콘택트렌즈는 전용 보존액에 넣어 보관하고, 렌즈는 최소
3개월마다 새것으로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원시력교정안과
수원문안과와 함께 황사와 미세먼지가 빈번한 요즘, 올바른 안경과
렌즈 관리로 안질환을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