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건강

문안과의원 2019. 8. 21. 11:14

비문증 눈앞에 날파리떼가 날아다녀요

 

 

 

눈 앞에 무언가가 떠다닌다거나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느낌을 받는다면

비문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비문증이란 모기와 같은 날파리가

눈 앞에 날아다니는 증상을 말하는데요.

 

무언가가 떠다닐 때

눈을 비비거나 감았다가 떠도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

불편함을 유발하게 됩니다.

 

 

 

비문증은 유리체에 혼탁이 생기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40대 이후 유리체의 노화가 시작되면서

젤 형태이던 유리체가 액화되고

빛이 혼탁해진 유리체를 통과할 때

그림자가 생기면서 발생하는 것 입니다.

 

, , 벌레모양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으며

고도근시 환자들의 경우

유리체 액화현상이 빠르게 진행되어

비문증 발병 확률이 높습니다.

 

 

 

비문증은 후천적 요인보다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문안과에 내원하시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1. 눈 앞에 날아다니는 물체의 수가

많아지거나 커진다.


2. 눈에 커튼이 드리워지는 것처럼

침침하고 암점이 생긴다.


3. 번갯불이 번쩍이는 증상이 나타난다.


4. 통증, 충혈, 두통, 시력감소 등이 나타난다.

 

 

 

비문증이 노화로 인해 나타났다면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망막박리나 유리체출혈, 포도막염 등의

질환으로 인한 비문증이라면

반드시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특히 망막의 감각신경층과 색소상피층이

분리되는 망막박리 질환은

치료 시기를 놓지면 망막 중심부에

영향을 미쳐 실명에 이를 수 있으므로

비문증 증상이 처음 나타났다면

안과를 찾아 검사를 받아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저희 문안과에서는

레이저치료, 유리체절제술 등으로

비문증 치료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증상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며

초기에는 레이저 치료로

증상을 개선할 수 있지만

비문증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라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문증 치료는 망막분야의 의료진이

있는 안과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희 수원문안과는

망막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1996년 개원 이래

수많은 환자분들을 만나오면서

수원, 영통, 용인, 광교, 동탄 등

인근지역 주민들의 눈 건강을 위해

다양한 검사와 치료를 진행해왔습니다.

 

최신 첨단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의학기술에 대한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아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치료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넓고 쾌적한 진료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편안하게 진료를 받으실 수 있으며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 진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차공간과 발렛파킹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지역에서든 내원하시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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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문안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