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일구 2014. 8. 25. 16:06

 

임 인양 매화가지 얼싸잡으니

그 얼굴 물결갇이 티 하나 없네

시사(詩思)로 여위였을 맑은 뼈대여

오두막 눈보라에도 가난한 줄 몰라라

♡열린공간의 자유. 인터넷 투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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