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시1

담우淡友DAMWOO 2008. 5. 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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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유현서 (작성일 : 2008-01-28 13:21:41, 조회 : 791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ivy5425
제목  
 별 /준리 낭독 / 유현서[시마을 12월 우수작]       [게시물 소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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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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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12월 우수작으로 선정되신 준리 시인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늘 건필 하시길 바랍니다.

시마을 낭송방을 사랑하시는 고운님들
활기차게 행복한 한주 여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없어
저녁에 다시 들어와 인사 드리겠습니다.^^*
2008-01-28


애니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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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지게,
영상작업까지 하시니
준리 시인님의 글이 더욱 좋게 다가옵니다..
감사히 듣습니다..^^*
2008-01-28


향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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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서낭송가님께서 출근하시기 전에
급하게 우수작품 챙겨주고 나가시느라 바쁘셨지요.
저도 지난 번 준리님의 좋은 시를 낭송하면서
창의적인 시심에 매력을 느꼈는데..오늘은
유현서님께서 시심의 혈맥까지 잡아주신 좋은 낭송이라
머무는 동안 오늘은 준리님의 좋은 시심과
더욱 확실하게 만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시마을엔 작가들과의 아름다운 교제가 있어
더욱 따스하고 좋은 사이트가 되는 것 같아요.
바쁘신 중에도 낭송과 영상으로 정을 주시느라
참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유현서낭송가님 준리님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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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한 목소리와 깊은 시어
그리고 멋진 영상이
한 데 만났군요^^
3박자가 잘 어우러진 것 같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낭송에
영상까지 직접 만들어 올려주신
유현서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2008-01-28


유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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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오늘은 좀 풀린듯 하지요.^^*
봄이 왠지 멀지 않은 느낌...

시간에 쫒겨 황급히 올리고는 이제야 이곳에 머물러
고운 흔적 남겨주신 곳에 인사 드립니다.

애니님께서 다녀가셨네요.
잘 지내시지요.건강 하시구요.
벌써 1월도 다 가고...^^
늘 향기로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향일화 시인님.^^*

그랬지요.
지난달 우수작중 준리님의 작품을 향일화 시인님께서
낭송을 하셨었지요.
늘 고운 덧글에 고운 향기 폴폴 날리시는 향일화님이
계셔서 이곳이 더욱 따끈따끈 하지 싶어요.
감기는 이제 다 나으신거지요^^*
몸무게가 3킬로 그램이나 빠졌다고 해서 너무
많이 놀랐습니다. 어떻게 찌운살인데...아까워서 어째요.
마음 아픈일 몸 아픈일 조금은 느긋하게 받아드리면
살도 덜 빠지실 텐데요...고맙습니다.고운 밤 되세요.
2008-01-28


유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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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님.^^*

시마을이 있어서 많은 분들이 시창작 활동이며
낭송활동이며 또 영상작품 활동이 활발히 아름답게
이루어집니다. 그 점에서 늘 감사한 마음이지요.
늘 이곳을 이용하기만 하는 저희 낭송인들이 시마을님을
위해 아니 시마을의 발전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될 수 있는
일은 시마을 우수작 낭송을 하자는 협회의 의견은
처음도 지금도 참 좋은 발상이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산문시가 많아서 다소 낭송하기에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저희 들의 이 일이 시를 쓰시는 시인님들의 창작 의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격려글 놓아 주셔서 감사 드려요.
늘 건강하시고 건필 하시기 바랍니다.
2008-01-28


행운선우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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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리님!
시마을 12월 우수작으로 선정 되심 축하 드림니다.

선생님!
긴 산문시를 표본 낭송으로 들려 주시어서 감사의 마음으로 배워 가옵니다.
실은 오늘 학교에도 못나갔습니다.
탈이 난거죠!
텅빈 공간에 하루종일 꼼짝 못하고 누워 있는 것도 힘드는 군요!
지금은 정신을 차리고 이렇게 일어나 선생님의 고운 낭송을 음미 하면서
힘을 추스린 답니다,

고운님들!
귀한 시간 주셔서 감사의 마음 내어 놓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2008-01-28


고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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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서 낭송가님, 오랜만에 들어보는 목소리와 힘있는 낭송 멋지네요^^ 아! 오랜만에 들어보는건 아니네요 가끔 내 홈에서 까치님이 몇 개 올려주셔서 들었네요 ㅎㅎ
깊이 있고 힘이 있는 낭송을 하기도 참 어려운데 이런 산문시 낭독까지 하시니 정말 열성적인 멋진 여성의 모습이에요 ^^
저도 이제 가끔 기회되면 시마을 우수작품 낭송도 해봐야 겠네요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ㅎㅎ마지막 구절 발음하기 어려웠을 것 같은데 잘 넘어갔네요 옛날 생각도 나구 ㅎㅎ 잘 듣고 웃다 가요..현서님 좋은 밤 되구요^^
2008-01-29


김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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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서 낭송가님, 안녕하시지요?

정감을 담아 조근조근 낭송하시는 준리님의 별(시마을 12월 우수작)이
제가 감상하고 있는 이 방안을 가득 채우는 것 같아요.

창작시방의 우수작들을 이렇게 한편씩 재현 시키는
아름다움은 유현서 회장님의 고운 배려의 힘이겠지요.

좋은 시를 역량 있으신 낭송으로 빛내 주시는
유현서 낭송가님!
날마다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준리님께서두요~~~
2008-01-29


유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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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선우승국 선생님.^^*

그러셨군요.학교도 못가실 정도면 많이 아프셨나봐요.
어쩌죠.혼자 계실땐 아플때가 가장 힘들다는데요.
것도 모르고 저는 답글만 올리고는 너무 지쳐서
잠시 누웠던것이 아침까지 그냥 자고 말았습니다.
그럴줄 알았으면 어제 덧글에 힘내시라는 말이라도
쓰고 잘것을요.오늘은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은 낭송이랄것도 없어 그냥 낭독이라고
제목에도 붙였지요.낭송이라 하기엔 너무나 부족해서요.
준리님의 시심이 참 좋은것 같아요.
누구나 어렸을때 한 번쯤 가졌을만한 기억.
약은 드셨나요.빨리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2008-01-29


유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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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하님.^^*

목에 힘이 너무 들어갔지요.^^*
오랫만에 낭송방에 낭송을 올려주시고 이렇게 고운 흔적도
남겨 주시니 참 반갑고 기쁘답니다.
마져요.산문시 낭독이 가끔은 나름의 재미도 있으나
이번은 말씀하신것처럼 마지막 부분...
그래서 최대한 느리게 발음했지요.안그러면 막엉켜서용.
전 발음 연습할때도 저 부분은 잘 안되는 부분이었답니다.
그리고...무엇보다 기회 되시면 시마을 작품도 낭송해보시겠다는
말씀에 제 두 귀가 쫑긋 ! 하였지요.
밤늦게 두 발자국 선명하게 찍고 가신 은하님.^^
감기 빨리 떨쳐버리고 씽씽하게 생활 하시길...아셨죠?


김계반 시인님.^^*

어쩌다 놓아주시는 김계반 시인님의 흔적은
유년시절 겨울철에 꽁꽁 언 몸을 절절끓는 아랫목에
이불을 덮고 있는것 처럼 따뜻해진답니다.
창작시방 우수작을 한편씩 낭송으로 만들어 내는일은
저 혼자 힘으로는 감당키 어려운 일이지요.
모두 함께 동참해주시고 수고해 주시는 덕분이구요.
어려운 산문시에 가까운 시들을 낭송해 주십사고 말씀드리기가
회원님들께 다소 죄송스럽기도 하구요.
시인님.^^* 향일화 시인님께 시인님의 따사로움을
늘 듣고 있답니다.인상에서도 풍기는 했어요.
시인님의 성품이 그대로 보여 지는 포근하고 따사로운...^^*
2008-01-29


김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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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시심을 참으로 자욱한 안개처럼 담으신
유현서 낭송가님 목소리에 마음과 귀를 대고 감상합니다
좋은 시를 감상하는 행복함 가득한 시작이랍니다
늘 고운 시간 되세요
2008-01-29


유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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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하 시인님.^^*

주말은 행복하게 잘 보내셨는지요.
고운 흔적으로 화요일 오전을 폴폴 향기가득함으로
보내고 있답니다.
오늘 하루도 시인님의 마음속에도 졸졸 산골짝에서 흐르는
맑은 물소리같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2008-01-29


★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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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서낭송가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낭송목소리 유현서낭송가님의
낭송들으며 안부인사를 대신 합니다
목소리가 변함없이 맑고 고운걸 보니
건강하신것 같아요^^
덕분에 좋은시 낭송으로 잘 듣고 갑니다
유현서낭송가님 감기 조심하세요^^
2008-01-29


유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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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나님.^^*

아...시마을에서 막 빠져나가려던 참이었는데요.
지금 안쓰면 이따 저녁늦게야 쓸수 있어 본김에 ...
잘 지내시지요.건강하시구요.^^* 고운 흔적처럼 고운모습
늘 변함없으시길 바랍니다.
다음달엔 별하나님께서도 시마을 우수작 낭송에 참여해
주시길 이자리를 빌어 미리 부탁 드립니다.^^*
고운날 되세요...
2008-01-29


back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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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방에나 자주 넘나들고
가끔씩 낭송시방에 발길 한번씩 내 딛는 저로서는
시마을 우수작품들을 접하기는 쉽지 않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멋진 작품
멋진 낭송으로 담아주신 유현서 낭송가님으로 인하여
행복한 시간속을 걸어 봅니다.
유현서 낭송가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2008-01-29


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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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도 낭송도 멋집니다...
항상,수고많으신 유현서 회장님!~팔방미인!!~~^^*

에너지가 넘치는 힘있는 멋진 낭송에
배움으로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고운목소리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시간 되세요.~~~^^*
2008-01-29


유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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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에 맞는 고운흔적의 백야님.^^*

너무나 멋진 영상으로 보는 이의 마음에 감동을
주시는 백야님께서 고운 흔적을 주셨어요.^^*
저도 백야님의 흔적에 행복한 시간속을 걸어 봅니다.
추위에 감기 걸리지 마시고 행복한 시간시간 이으소서.^^*

빛고을 공주 김혜영 낭송가님.^^*

잘 지내시지요.
미오라.미오하려 했다는 마음을 살짝 들켜 볼까요.^^*
고 고운 음성으로 빛만 발하지 마시고
우수작 낭송에도 참여해 주셨으면 하는...바램.부탁
이 자리를 빌어서 살짝 들켜 봅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날 이으세요...^^*
2008-01-29


새빛/장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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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서 낭송가님,

저녁에 시간이 되어 들려서
여유있게 정감있는 아름다운 낭송을 듣습니다

항상 좋은 낭송을 하시는 유현서 낭송가님!
우수작 낭송이 더 의미있게 들립니다
좋은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2008-01-29


인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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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서 시인님 지각생 늦었지만 인사드립니다. 꾸~벅
한참동안 낭송 감상 삼매경에 빠져 있네요.
지각생이 말입니다... 하지만 자주 흔적 남기지 못하는 제
현실을 이해하시리라 믿으며 멋진 낭송 감상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짧은
말씀 남기고 창을 닫을까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2008-01-29


유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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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풀리는듯 싶더니 또 추워지는것 같아요.
추위를 워낙 많이 타는 사람이라 올겨울은
오돌돌...밖에 나다니는것이 겁이 납니다.^^*


새빛 장성우 시인님.^^

바쁘시고 하실일도 많으실텐데요.
시간내어 이 작은 사람에게까지 덧글을
주시니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낭송을 하면서도 늘 넘어서지 못하는 벽이
생길때 마다 절망하곤 하지요.이렇게 격려의 글이
오르는 날엔 그 힘으로 다시 낭송의 끈을 잡는답니다.
늘 건승하시고 건필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인상욱 선생님.^^


에궁...
지각생이라니요.선생님의 생활을 알고 있는데요.
얼마나 바쁘게 생활 하시는지...
가끔 씩이라도 이렇게 다녀가신 흔적을 주시는
것만으로도 넘 행복합니다.
실은 작품을 하나 올려주시는것이 더 행복하지만요.^^*
올 겨울은 유난히 추운날이 많았는데
조기아래 원주 은하공주는 올 겨울은 별로 감기 치레를
안하고 산다고 자랑하더라구요.^^전 달고 사는데 말이에요.
선생님께서는 괜찮으시죠.
바삐 일만 하시지 마시고 건강도 챙기시고
좋은 일도 만들며 사세요.아셨죠.^^*
2008-01-29


박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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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의 아궁이 앞에 앉은 듯
추억이 톡톡 뛰어나오는 고운 글이에요
준리님의 시어들이 참 곱다롭고 정겹네요
준리님 우수작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유현서님의 낭독도 귀 기울일 수록 좋은 울림으로 듣게 되는 군요
이렇게 시마을 우수작들을 낭송해주시니
창작방 문우님들께 희망을 심는 일이겠지요
늘 수고많으신 유현서님
행복한 마음으로 낭독 감상했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설김치 담구는 중
2008-01-30


유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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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옥 시인님.^^*

하루는 평안하셨는지요.
이제사 하루를 마감하며 컴 앞에 앉아 봅니다.
준리님의 좋은 심상과 작품을 더 멋지게 담아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뿐이랍니다.오죽했으면 제가 낭송이 아닌
낭독이라고 표기를 했을까요.
그래도 이렇게 고운 흔적을 꾸욱 찍어 주셨으니
다시금 용기를 내어 봅니다.
고맙습니다.늘 건안 ,건필 하시길 바랍니다.
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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