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시1

담우淡友DAMWOO 2009. 2. 18. 22:49

  천상향기
제목 산중 찻집 / 준리 (낭송 향일화)

 

 

 

 

 

 

 

 

향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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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시방에서 좋은 작품을 발표하고 계시는
준리님의 좋은 시 한 편 올려드립니다.

그동안 최우수작품과 우수작품에도
여러 번 선정이 되신 만큼
올해도 문운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2009-02-17

 

 

조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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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화 시인님 잘 지내시지요
낯익은 이름이 있어 클릭해보았습니다....
변하지 않는 차처럼 늘 진솔하신 마음을
'시'로 풀어내시는 준리님의 시와 향시인님의 목소리가
한데 어우러졌네요
한 잔의 차가 되어
제 가슴을 뜨겁게 울립니다...

평안한 밤 이어가세요^^
2009-02-17

 

 

향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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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시인님~ 너무나 반갑고 감사합니다.
그동안 평안하셨지요.

문우의 정이 유난히 살가운 시마을 뜨락을
사랑한지가 7년이 되다보니..
조은시인님처럼 보이지 않게 수고하시는 분들의 노고가
얼마나 큰 밑거름이 되었는지를 느낄 수 있지요.
부족한 낭송에 오셔서 힘을 주신 조은시인님께 감사드리며
밤의 시간도 행복한 마음 되세요.^^*
2009-02-17

 

 

풀잎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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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화님 따뜻한 음성 편안한 낭송
마음속엔 어느듯 차 한잔 따뜻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편안히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2009-02-17

 

 

인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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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늦게 서 들어와 향일화 시인님이 담아주신
준리님의 시를 감상하며
조용하게 쉼을 얻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음성으로 읊조려 주신 낭송 즐겨 감상하며
감사한 마음 한 자락 내려놓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나날 되세요.
2009-02-17

 

 

안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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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향기나는 목소리에 취해 있습니다.
반복해서 듣는 동안
어느 덧 사람에게도 취기가 오르는 것 같습니다.
시도 좋지만
낭송과 어우러지니 금상첨화 더할나위 없이
아늑한 밤의 찻잔으로 덥혀지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2009-02-17

 

 

행운선우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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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회장님!!!
올만에 얼굴을 드민답니다...
띄엄 띄엄 올 수 밖에 없는 지친 삶.......
살아 가는게 무엔지!!!
지친 삶이 해바라기님의 고운 소리에
녹아 내려 간답니다..
건안 하시죠!!!
새벽의 알싸한 공기가 몸을 오그라 들게 하는 군요!!
늘 건강하세요!!!
항상 미소가 가득한 즐거운 날 되시기를 비옵니다......
2009-02-18

 

 

향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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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이슬님 감사합니다.
고운 음성 같은 온기의 댓글에
아침 시간이 행복해집니다.
맑은 이슬 같은 풀잎이슬님의
고운 목소리의 낭송에도 항상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마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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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욱낭송가님 밤새 다녀가셨네요.
샘이 계셔.. 낭송방에 더 따스한 온기가 돌고
제 마음도 든든해진 것 같아서
무엇보다 힘이 되는 날들입니다.
샘..오늘도 미소 가득한 시간 되시고
건강도 잘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2009-02-18

 

 

향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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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주낭송가님의 고운 흔적을 뵈니
곱고 맑은 미소를 뵐 수 있어
행복했던 날이 생각이 나네요.
부족한 낭송에 향기의 정을
곱게 흘려주셔서 감사드리며
안은주낭송가님..온 종일 행복한 마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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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승국낭송가님의 흔적이
낭송방에 흩뿌려지니..갑자기
더 따스한 훈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서
제 마음도 행복해 지네요.
선생님 속히 건강해 지셔서 멋진 목소리의 낭송을
자주 뵙게 되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2-18

 

 

푸른곰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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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2009-02-18

 

 

이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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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 잠겼던 겨울의 빗장을 열어두면 머잖아 창가로
푸르름이 짙어오겠지요. 그리고 이름 모를 새 한 마리
날아와 여인의 귓전으로 새소리 향기롭겠구요.
고운 영상과 좋은 詩 그리고 음빛 고운 낭송 잘 감상해
봅니다.
늘 건강 하시구요. 고운 날들 되세요. 시인님!
2009-02-18

 

 

새빛/장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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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화 시인님
오랫만에 고운 목소리로 낭송을 들으니
봄에 아지랑이처럼 시에 잠겨서 가슴에 어른거리네요
그 동안도 잘 지내시지요

항상 봄빛 처럼 맑은 목소리로 낭송을 하시는데
오늘은 준리님의 시를 특유한 음성으로, 감성 넘치는 목소리로 낭송하셨네요
향시인님의 애잔한 목소리로 시를 낭송하여
시가 더욱 빛이 나고 있습니다

산중 찻집에서
한 잔의 차를 마시며
봄이 오는 소리로..그리고
시낭송이 가슴을 뜨겁게 울립니다...

오늘은 우수
봄과 함께
평안한 하루하루 되세요^^
2009-02-18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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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화 시인님!
낭송에, 영상에 열정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먼저 오신분들의 멋진 댓글에
저는 안부만 살포시 내려 놓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2009-02-18

 

 

향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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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곰팡이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낭송에 귀를 빌려주신 정만큼
온 종일 따스한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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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시인님의 봄 내음 같은
답글의 정에 감사드립니다.
봄이 오다가 잠시 뒷걸음 치는 것 같은
추운 기온이 아쉽지만 그래도
시인님의 시 향기와 맘 속에
봄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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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교수님..잘 지내고 계시지요.
쉼없이 끌어내시는 시심의 열정이
가끔은 부러워지곤 하지요.
이렇게 준리시인님의 시심에 오셔서
따스한 격려를 주시니 큰 힘이 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기쁨 가득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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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시인님 감사합니다.
요즘 낭송의 매력에 빠져계시는
시인님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진답니다.
이렇게 제 낭송에 고운 흔적 주신
김수현시인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미소 넘치는 시간 되세요.
2009-02-18

 

 

이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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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일이 딜레이 되는바람에
이렇게 또 향일화 낭송가님의 고운 음성을
감상할수있는 행운을 가져 본답니다.
언제나 늘.. 차분하고 아름다운 향일화 낭송가님의
음성이 봄날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르는듯 합니다.
향일화 낭송가님^^
공기 차가운 수요일!!
(*⌒ε⌒*) 환한 미소로 시작하시고 좋은 생각만하는
하루 되세요~~♬
2009-02-18

 

 

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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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병(病)을 앓느라 시마을 뜨락 구석구석을 나다니지 못했어요.간신히 창작시 문턱만 넘고 있었는데.....해바라기 시인님.봄 해님이 자꾸 화사해져가는 까닭이 있었어요.눈치도 모르는 중에 움들이 여기저기 솟으면서 마음 속에서 한 송이 커다란 꽃이 피고 있었네요.시마을 선배 문우님들께 면목이 없어서 아는 이름,기억하는 이름 외면서도 무당벌레의 겨울잠처럼 낙엽 아래 웅크리고 있었는데......향일화 시인님의 음성을 꿈처럼 들었어요.'맘마 미아!(오 마이 갓)' 겨울잠 화들짝 깨었습니다.'귀 먼 자들의 도시'에서 방황하던 제 귀였어요.어두운 제 귀가 참 좋은 음성 듣고 있어요. 세종문회회관에 가서 들을 수 없는 음성이어요. 귀가 산이 될 것 같아요. 이 귀로 들을 수 있는 다향(茶香) 있다면..(꼭 있을 거예요) 이 봄에 맡을 수 있는 모든 향까지 함께 담겠습니다. 여름까지 기다려 마을 여기저기 해바라기 키 클 때, 산중 찻집에 다시 가서 님의 음성 오후 다가도록 다시 듣겠요. 허랑한 나그네의 발길을,귀를,신실하지 못한 마음줄을 당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봄이 처음으로 서둘러 푸르디 푸르러지는 날입니다. peace5018님~♠ 2009-02-18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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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 찻집에 머물고 싶어지는...
향일화 시인님께서 전해주신
준리 시인님의 글을 들으며,
그저 그 산 속으로 가고싶은 마음...

감사히 들었습니다..^^*
2009-02-18

 

 

향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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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관낭송가님의 일이 릴레이 되니
낭송가님의 멋진 낭송도 올려주시고
부족한 제 낭송에도 머물러 주시니
제겐 행운 같은 느낌으로 행복해 지네요.
낭송방에 힘을 주시는 이충관낭송가님..
건강 잘 챙기셔야 해요.
그리고 언제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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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낭송가님..고운 향기같은
맘자국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리시인님의 시 향기가
산중 찻집에서 애니님과
함께 만나는 마음이 되네요.
저녁 시간도 행복한 마음 되세요.
애니님~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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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리~~시인님 감사합니당^^*
봄병을 앓으셨다는 댓글에 쬐게 마음이 아팠지만..
대신 부족한 제 낭송으로 시인님의 언어의 겨울잠을
잠시 깨운 것이라면 행복한 마음이 될래요.
부족한 낭송에 오셔서
곱게 수놓아 댓글이 잠시 위축되고 웅크린 제 마음까지
화들짝 기지개를 펴게 해주신 것 같아서
무지 감사드린답니다.
준리님..올해 더욱 화이팅~~ 아셨죠^^*
2009-02-18

 

 

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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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신 향일화 시인님!~
오랫만에 안부여쭙니다.l~건강히 잘 계시지요~?^^
변함없는 고운낭송에 감사 드리며
향언니!~~날은 흐리지만...언제나 건강 하셔요.~사랑가득!~^^
2009-02-19

 

 

김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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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을 화폭에 옮겨 놓은 느낌이라지요
잔잔하면서도 참 고운 글을 가만 가만 가슴으로 밀어 넣는
그런 느낌의 향일화 시인님 낭송으로 말이지요
일박이일 여행에서 돌아와 다시 평화로운 시간 안에서
듣는 낭송이 감미롭기까지 합니다
고운 날 되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2009-02-19

 

 

박운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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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화 회장님...
김설하 시인님 말씀처럼
낭송이 넘 부드럽고 감미로워요.
준리 시인님의 시도 아름답군요.
향일화 회장님의 멋진 낭송으로 들으니
시의 맛이 진하게 살아납니다.
향일화 회장님 좋은 낭송 들을수 있도록...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두분 선생님 날마다 행복한 마음 되세요.
2009-02-19

 

 

향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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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님..잘 지내고 계시지요.
요즘 뭐가 이리 분주한지
저 역시 정신없이 지내는 날들이랍니다.
부족한 낭송에 오셔서
따스한 안부주셔서 감사드리며
고우신 김혜영님도
봄날 같은 기쁨으로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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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하시인님..요즘 어머님 모시고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머지않아 우리들 곁을 떠나시고
아쉬운 사랑으로 깊어지기 전에
어머님과 따스한 시간 많이 만드세요.
부족한 낭송에 오셔서 고운 정 주셔서 감사드리며
남은 시간도 행복한 마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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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초낭송가님..잘 지내고 계시지요.
낭송이 마음처럼 잘 되지 않아서
망설이다가 올릴 때가 많이 있지요.
준리시인님의 시심에 오셔서
온기의 정으로 고운 격려 주셔서
제게 너무나 큰 기쁨이 되네요.
박운초낭송가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미소 가득한 마음 되세요.
200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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