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반 성인 그림교실·취미반

담우淡友DAMWOO 2009. 5. 19. 12:10

 자인님/한빛님

 

함께 가는 셋

 

 

케익으로 배움의 길 밝히며.......함께 노력하는 길에서 

 

 

세 사람이 같은 길을 가면 한 사람이 꼭 안내를 하게 된다지요. 안내를 맡은 마음과 함께 가는 마음이 달콤한 케익 안에 녹차 색깔로 푸릅니다. 함께 가는 마음 길이 푸르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tc0724/texticon_90.gif" value="완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