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시1

담우淡友DAMWOO 2009. 7. 5. 22:56
이름  
  배꽃아씨 이혜선 (작성일 : 2009-07-02 11:19:49, 조회 : 334
홈페이지  
 http://blog.daum.net/marinaki
제목  
 나무의 서법/준리 (시마을 2009, 5월 창작시 최우수작) 낭송:이혜선       [게시물 소스보기]

      배꽃 아씨님 고맙습니다.('준리'라는 필명으로 쓰다)

    


.


 


 

배꽃아씨 이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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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리 시인님!
2009,5월 시마을 창작시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셨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족한 낭송이지만 제가 드리는 선물
기쁨으로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문운이 창대하시기를 빕니다....^ ^*
2009-07-02

 

 

배꽃아씨 이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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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낭송은 티스토리 파일입니다.
티스토리 파일을 <다음> 카페로 담아가실 때는
아래와 같이 하시면 됩니다.
글쓰기...html체크.....소스 붙여넣기.....확인.....게시물확인...수정.....에디터체크....수정 버튼...

그럼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십시오....^ ^*
2009-07-02

 

 

김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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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의미 깊은 시심을
차분하고 정겨운 목소리로 들려주셔서
오후의 한가로운 시간에 앉자 차곡차곡 가슴에
밀어 넣습니다
고운 오후 되세요
2009-07-02

 

 

향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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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최우수작에 선정되신
준리시인님..넘넘 축하드립니다.^^*

이혜선낭송가님의 깊으신 배려의 정을 담아
준리시인님의 맑고 고운 시편에
너무나 아름다운 울림으로 입혀주신
좋은 낭송에 붙들려 있는 이 순간이
감동으로~ 사르르 녹는 느낌입니다.

이혜선낭송가님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함께
전해오는 고우신 배려로 인해 더 훈훈한 정이
흐르는 시마을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아름다운 영상으로 작품을 빛내주신
야생화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2009-07-02

 

 

남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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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무의 잔잔한 흔들림같은 낭송 잘 들었습니다.. 2009-07-02

 

 

이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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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준리 시인님의
시마을 5월 최우수작에 선정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배꽃아씨 이혜선 낭송가님의 잔잔한 음성으로 엮어내신 낭송이 부럽기만 하군요.
전 주로 연시만 낭송해서 산문시는 자신이 없거든요^^;;
저두 나중에 연습해 보아야 겠어요^^*
준리 시인님,
이혜선 낭송가님,
야생화 영상가님,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2009-07-02

 

 

인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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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시마을 최우수작에 선정되신 준리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배꽃아씨님의 정겨운 음색의 낭송으로 깊은 정을 담아
배려해 주신낭송 한참을 귀 기우려 듣는 시어들이 너무도
깊은 감동입니다.

자주 들려 흔적의 정 남기지 못하고 이렇게 오랜만에
두서없는 흔적 남기며
배꽃아씨님의 안부를 목소리로 미루어 짐작해 봅니다.
이혜선 낭송가님, 준리 시인님, 배경 야생화님 수고에
진실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2009-07-02

 

 

행운선우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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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리 시인님!!
시마을 최우수작으로 선정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배꽃 아씨님의 정 가득한 낭송으로 준리 시인님의
깊은 의미의 글속에 빠져 듭니다..

야생화님의 아름다운 영상 또한 감동입니다.

세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비옵니다....
2009-07-03

 

 

세미 서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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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리시인님
이혜선낭송가님
야생화 영상가님
세분의 합작품 잘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리고 축하드려요^^
2009-07-03

 

 

유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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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최우수작에 선정되신 준리님 축하 드립니다.
시가 참 멋져요.준리님의 시상전개법을 배워야할까봐요...^^*


배꽃 이혜선낭송가님...^^

시마을 최우수작에 시간을 내어 정성 쏟아주셨네요.
반갑고 고맙고...깊은 목소리로 짚어가며 낭송해 주시니 듣는이로 하여금 귀에 쏙쏙 들어오게 해 주셨구요.
잘 지내시지요...여전히 건강하시구요.
자주 마음열고 귀담아 듣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아참...야생화님께서도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어요...
잘 지내시지요...
2009-07-03

 

 

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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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르는 시냇물이 유장해 보여요.
우거진 나무와 수초가 푸르러 물 그림자도 녹색이어요.
저 물 소리 속에 배꽃 아씨님 목소리 들어 있다고 상상하고 있어요.
제 맘 속에 나무와 수초가 자라듯
흐르는 물소리 아씨님의 목소리로 믿고 있어요.

영상 왼쪽 편 잔잔한 물결 출렁이는 곳
손을 담그고 발이 빠질 것 같아요.
어릴 적에 멱 감던 고향의 냇가 같아요.
''이화(梨花)에 월백(月白)하고 은하(銀河)는 삼경(三更)인제"
옛 시인의 시가 뜨는 물결이어요.

배꽃 아씨님. 늦은 인사 올립니다.
향일화님의 언질과 야단을 한꺼번에 맞았어요.
이 푸른 음성과 섬섬옥수의 손길에 느낌을 얼른 못 가지면
회초리를 쌍으로 맞아도 고소할 것 같아요.
아씨님의 음성 하나 하나 귓가에 심습니다.
풀 한 포기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제 가슴에도
소리꽃 몇 송이 쯤은 며칠
낮에는 해바라기로
밤에는 상현 달빛 하얀 이화로 필 것 같아요.

오늘밤엔 장맛비 그친 구름 사이로 달이 보였음 좋겠어요.
이 푸른 영상을 켜 놓고 밤이 깊어 새벽이 올 때까지
두 귀와 눈이 잠 못 이룰 것 같아요.
준리 올림.

◆ 격려의 꽃 심어 주신 선배 낭송가님 문우님들께도 인사올립니다.
2009-07-03

 

 

향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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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리시인님..오셨네요.
이혜선낭송가님의 고운 선물에
얼른 오셔서 답글을 주셨으면..하고
제가 sos를 보냈을 뿐인데..

다른 분이 준리시인님의 답글을 보시면
향일화가 조폭 마누라인줄 알겠어요^^* ㅋ

고운 선물에 오셔서 피워내신
준리님의 마음의 향기의 답글에..감사드리며
앞으로도..문운이 넘치시길 빌겠습니당^^*
2009-07-03

 

 

배꽃아씨 이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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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향일화님!
아무리 그 누가 뭐라 한다 해도 우리 향일화님은
너무나 부드럽고 사랑스럽고 다정한 분이세요.
조폭 마누라완 정말 거리가 먼....
그러니 염려일랑 땅에 내려 놓으시고 안심하셔요.ㅎㅎ

준리 시인님과 향일화님
두 분의 대화가 너무나 정겹고 아름다워서 맨 먼저 답글
달아드리고 갑니다.
두 분 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2009-07-03

 

 

배꽃아씨 이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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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하 시인님!
평화로운 오후시간 보내셨군요?
저는 어제 오늘 좀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내일(7월4일)이 미국 독립기념일이라 평소와는 달리
조금 일찍 일들을 마치거든요.
그래서 몇몇 가족이 저희 집에 모여 저녁식사를 함께 할 예정이랍니다.
일하면서 손님맞이 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어요.

김설하 시인님!
머물러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
2009-07-03

 

 

배꽃아씨 이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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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강님!
고맙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씨인지라 각별히
몸조심 건강조심 하셔야겠지요?
그리고 늘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
2009-07-03

 

 

배꽃아씨 이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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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관 낭송가님!
방그르르~~
요사이 낭송을 자주 올려주시는걸로 보아
건강상태가 그런대로 괜찮아지신 것 같아
다소 마음이 놓입니다.
그래도 항상 스스로 몸을 잘 돌보셔야 해요.
아셨지요?

부족한 제게 많은 도움 주셔서 제가 늘 감사드리는 마음이라는것도
잘 알고 계시지요?
오늘도 행복한 꿈길 걸으시기를 이 배꽃이 비옵니다....^ ^*
2009-07-04

 

 

배꽃아씨 이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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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인상욱 낭송작가님!
너무나 큰 반가움으로 인사 나눕니다....^ ^*
오랜동안 아니 보이시니 안부가 궁금할 수 밖에요.ㅎ
별일 없으셨던거죠?
별일이 없으셨기를 바랍니다....^ ^*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커다란 행운이 낭송가님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
2009-07-04

 

 

배꽃아씨 이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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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변함없이 찾아주신 행운샘!
감사하고 죄송스러운 마음이에요.
오늘은 맘 먹고 잠시후에 샘의 정겨운 목소리
들으러 갈랍니다.
기다리고 계세요.....^ ^*
2009-07-04

 

 

배꽃아씨 이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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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서수옥 낭송가님!
님의 흔적을 뵈니 무척 기쁩니다.
올려주시는 낭송은 항상 잘 감상하고 있어요.
비록 일일이 다 댓글을 달지는 못하지만요.

머물러 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밤 되세요,낭송가님....^ ^*
2009-07-04

 

 

배꽃아씨 이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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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서님!
현서님 댓글 보며 미소짓고 있는 제 모습
보이시나요?
제가 낭송을 시작할 때부터 너무나 정겹게
너무나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셨던 분이시지요.
그 고마움을 늘 잊지못합니다.
건강이 안좋으신 분이라 현서님을 생각하면
늘 가슴 한 켠이 짠~해지지요.
아프지 마시고 건강만 하셨으면 좋겠어요.
행복하시구요....^ ^*
2009-07-04

 

 

배꽃아씨 이혜선
수정  삭제
드디어 5월 최우수작의 주인공
준리 시인님을 뵙게 되었네요.
너무나 반갑습니다.
다시한번 축하인사를 드릴게요.
그런데 갑자기 저는 왜 저 야생화님 영상 속 개울
저~ 너머로 숨어 버리고 싶어질까요?
부끄러운가 봐요,많~이..ㅎㅎ
너무나 정겹고 사랑스러운 시인님의 댓글을 보며
마음이 참 맑은 분일거라는 상상을 해봅니다.

배꽃과 준리 시인님과의 첫번째 만남이
참 싱그럽군요.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즐겁고 활기찬 주말 되시기를 바라구요.....^ ^*
2009-07-04

 

 

니콜 정옥란
수정  삭제
시마을 최우수작에 선정되신
세분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언제 들어도 정겨움이 묻어나는
이혜선선생님의 낭송과....
나무의 서법/준리시인님의
고운글향이...
잎사귀마다 짙게
스밀때까지 햇살을 묻히고 싶어집니다---!
2009-07-04

 

 

배꽃아씨 이혜선
수정  삭제
니콜 정옥란 시인님!
아침 일찍이 다녀가셨네요?
감사해요.
날씨는 무덥지만 마음만은
선선한 가을날이시길 빕니다.
고마워요,...^ ^*
2009-07-04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멋진 낭송 감사드립니다...
창작시방 문우들에게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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