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묘

담우淡友DAMWOO 2020. 9. 22. 11:29

코로나가 마스크를 광범위하게 요구할 때 그린 여인의 모자.

그 때는 취미생들과 이 모자를 그리는 동안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

지금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는 함께 그림을 그리지 못한다.

마스크는 권력이며 그늘이다.

모자는 빛과 그늘의 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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