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전수경 2020.08.06 06:41 신고
처음 찾았습니다~~!!
생각나면 들릴께요~~!!!
마치 비 갠 날의 화분 같으셨어요.
내 모습도 재현해 주셨슴...ㅋㅋ
방명록으로 오셨네요. 노력해 볼께요.
ㅋㅋz 감사합니다
고운님.이메일 주소 올려 주세요. 그림 보내드릴꼐요.
hope0201@hanmail.net
윤명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메일로 그림 전송했습니다. ^.^
어머나 정말요...
감사합니다
수정한 그림 재전송하였습니다.^^*
카카오스토리에 화가님께서 그려주신 모습 올려놨더니 넘 소녀소녀스럽게 잘 그려주셨다고 칭찬 많이 받았어요..
넘넘 고마워요....
(-.-;)------------→^.^*
안녕하세요^^ 마실 나왔습니다
중복을 앞둔 주말이네여
잠시 머물며 구경하다 갑니다
건강하시고 시원한 주말 보내십시오
  • 꿈속의 꿈 2012.12.28 15:41
흑룡의 한 해가 지나갑니다. 더듬어 보면서..담우 님의 글귀들을 떠올려 봅니다. 글 속에서 제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 봅니다. 이렇게 살다....가는 것이 모든 사람의 운명 이지만......더듬어 볼 것들이 있고, 그 기억들이 내게 무척 소중한 것들이라면 충분히 넉넉할 것 같습니다.^^ 한 해 동안 감사드리구요....계사년, 소망하시는 모든 것 꿈 처럼 달콤하시길 바랍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네, 꿈님 고맙습니다. 꿈님께도 우주에서 보는 지구처럼 아름다운 행성이 운행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종종 인사드리지 못해 송구합니다.
  • 꿈속의 꿈 2012.11.29 12:08
뚝지님..반갑습니다. 날이 춥네요...시마을 행사에 도움 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뵙기는 어렵겠지만 늘 좋은 글로 만나겠습니다.건강하십시요.^^
비록 참석은 못하지만 언제나 마음으로 성원합니다. 시마을은 꿈길인걸요. 부회님은 또한 꿈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