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산업동향/농식품정책소식

다온푸드솔루션 2018. 6. 29. 15:06

맥주 만들 때 아스코르빈산 첨가 허용

국세청, 주류에 첨가할 수 있는 재료 고시




국세청은 과일주나 증류주 제조에 효소처리스테비아, 맥주 제조에 아스코르빈산 첨가를 허용했다. 


국세청은 주세법과 주세법 시행령 위임에 따라 주류에 첨가할 수 있는 재료에 관한 사항을 정해 29일 고시,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에 따라 과실주나 일반증류주를 제조할 때 기존 △아스파탐 △스테비올배당체 △솔비톨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에리스리톨 △자일리톨과 함께 △효소처리스테비아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맥주나 리큐르에 첨가할 수 있는 재료는 기존 △과실주와 일반증류주에 사용 가능한 8가지 재료 △우유 △분유 △유크림과 함께 식품위생법에 따라 허용되는 식품첨가물 중 유화제, 증점제, 안정제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맥주에는 아스코르빈산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기존에 맥주나 리큐르에 허용했던 카세인나트륨과 펙틴은 삭제됐다.




자료출처 : 식품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