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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푸드솔루션 2018. 10. 19. 17:20

빼빼로데이 대비 선물용 식품 전국 일제 점검

- 과자류, 캔디류, 초콜릿류 위생관리 및 수입검사 강화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11월 11일 일명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소비가 증가하는 선물용 과자류 캔디류 초콜릿류 제품을 제조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영업 여부 ▲부패·변질 및 무표시 원료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입니다.


○ 아울러, 수입되는 선물용 과자류 캔디류 초콜릿류 제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통관 단계에서도 정밀검사를 강화합니다.
- 참고로 정밀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게 되면 해당 제품은 수출국으로 반송하거나 폐기되고, 부적합 제품과 동일한 식품이 다시 수입되는 경우 5회 이상 정밀검사를 받는 등 중점 관리를 받게 됩니다.


□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 소비할 수 있도록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에 대해서 사전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료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