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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푸드솔루션 2018. 9. 27. 18:08

커피·생과일주스 전문점 일제 위생 점검 결과

- 커피·생과일주스 전문점 4,071곳 점검하여 21곳 적발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지난 8월 13일부터 8월 17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아이스 음료’를 조리·판매하는 커피·생과일주스 전문점 등 식품접객업소 4,071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하여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21곳을 적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 주요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사용 목적으로 보관(4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5곳) ▲종업원 건강진단 미실시(10곳)▲무신고 영업(1곳) ▲시설기준 위반(1곳) 입니다.
-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3개월 이내에 재점검하여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 또한 점검 대상 업소에서 식용얼음 197건을 수거하여 검사한 결과, 식용얼음 세균수 기준을 초과한 커피 전문점 5곳에 대해서는 행정조치 하였습니다.


□ 식약처는 앞으로도 시기별로 소비가 많은 조리식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하여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아울러 식품 관련 위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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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