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산업동향/농식품정책소식

다온푸드솔루션 2019. 1. 14. 16:22

국민 체감, 안전한 수입식품 유통관리 강화

2019 수입식품 유통관리계획 수립·시행




 ◈ 유통 수입식품안전관리 및 신속대응체계 구축

   - 면세점’ 관리(5,11) 및 ‘외국식료품판매업소’의 무신고제품 판매여부 등 점검(연중)

   - 이력추적관리 대상 품목에 체중조절용조제식품 등 추가 관리 강화(214개소)

 

 ◈ 해외직구 식품 등 그 밖의 유통수입식품 안전 및 품질 확보

   - 성기능·다이어트 표방 제품 등 구매·검사를 통한 차단 조치(연중)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소비자가 수입식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있는 환경조성 위해 촘촘한 유통단계 안전관리를 목표로  2019 수입식품 유통관리 계획’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은 유통 수입식품안전관리 신속대응체계 구축 해외직구 식품 밖의 유통수입식품 안전 품질 확보 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홍보 강화입니다.

이번 유통관리계획은 소비자가 원하는 수입식품 검사, 그간 관리가 상대적으로 되지 않았던 면세점  외국식료품판매업소(자유업, 300㎡미만) 점검 강화, 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 적정여부 , 해외직구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검사 등의 내용으로 추진합니다.

<유통 수입식품안전관리 신속대응체계 구축>

  그간 행정처분이 많았던 수입판매업체와 인터넷구대행업·신고대행·보관업  매출 상위 업체, 그리고 관리 되지 않았던 면세점* 관리가 소홀했던 외국식료품판매업소**(자유업) 대한 무신고(무표시)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행위 등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겠습니다.

   * 면세점 : 해물질 함유 및 유통기한 경과 제품판매 여부, 허위과대광고 행위 등 점검

     * 외국식료품판매업소 : 개인휴대반입품 등 무신고(무표시) 제품 유통 여부 등 점검

  소비자 의견을 반영(설문조사, 8 예정)하여 국민이 원하는 품목을 선정·검사하는 한편, 린이기호식품 국민 다소비식품* 해외위해정 관련 식품, 부적합 이력 품목 등을 중점적으로 수거·검사하겠습니다.

   * 다소비식품 : 과자류, 빵류, 면류, 음료류, 과일류(파인애플, 바나나, 오렌지, 망고 등), 수산물(고등어, 새우 등), 곡류(브라질넛, 아몬드 등), 건강기능식품, 축산물가공품 등

  이력추적관리 대상품목* 임산‧수유부용, 특수의료용도, 체중조절용조제식품 추가하여 관리 강화하고, 유해물질 검출 부적합 대상 식품 대한 신속한 판매차단과 회수·폐기를 실시합니다.

   * 기존 유통이력 추적관리 품목(3) : 영유아식품, 건강기능식품, 조제유류

< 밖의 유통수입식품 안전 품질 확보>

  식품용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용도외 사용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유통 중인 유전자변형식품(GMO) GMO 표시 적정성 여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습니다.  

  해외직구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성기능·다이어트·근육강화 표방 제품 구매·검사하여 의약품성분 해물질이 함유 제품으로 확인된 경우, 즉시 국내 반입을 차단하고 식약처의 식품안전정보포털인 ‘식품안전나라’에 위해제품 정보를 공개하겠습니다.

  - 또한 중국이나 일본으로부터 이른바 ‘보따리상’ 휴대반입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구매·검사하여 적합 제품 국내 반입을 차단겠습니다.

 

<유통수입식품 위생교육 홍보>

  영업자별 특성과 식품유형별 부적합 통계분석을 통해 위반사례 위주의 맞춤형 위생교육 실시하여 업계 스로가 위생관리를 있도록 안전관리 역량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식약처는 이번에 수립된 유통관리계획을 통하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입식품을 구매할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식품이 수입되어 국민에게 유통될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료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