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정보/식품안전뉴스

다온푸드솔루션 2019. 1. 8. 16:30

식약처, 명절 맞아 성수식품 전국 일제 점검

제수용․선물용 식품 위생관리 수입검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명절을 앞두고 국민들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 있도록 명절 성수식품(제수용·선물용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 위생관리 실태 1 14일부터 18일까지 17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명절시기에 일어날 있는 식품 관련 불법행위로 ▲무허가 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유통 ▲냉동육 냉장육으로 판매 ▲비위생적 취급 등입니다.

  일제 점검은 제수용·선물용 식품  건강기능식품 제조·가공하는 업체, 대형마트‧전통시장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식품판매 업체, 귀성길에 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고속도로 휴게소  3,500 곳을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특히 시중 유통‧판매되고 있는 한과, , 사과, , 고사리, 조기, 명태, 주류, 건강기능식품 등을 수거하여 잔류농약 식중독균 등을 검사하여 안전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제수용‧선물용 수입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1 14부터 25일까지 수입통관 단계에서도 정밀검사를 강화 계획입니다.

   - 수입검사 강화 대상은 ▲고사리, 농산물(7 품목) ▲와인, 건어포류 가공식품(5 품목) ▲프로바이오틱스‧프로폴리스‧ EPA DHA 함유 유지 선물용 건강기능식품(3 품목) 입니다.

식약처는 이번 점검을 통해 국민들에게 안전한 성수식품이 공급될 있도록 하는 한편 고의적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식품과 관련된 불법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될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 신고하여 것을 소비자들에게 당부하였습니다.

 

<첨부> 성수식품 일제점검 안전관리 강화 계획

 

첨부

 

  성수식품 일제점검  안전관리 강화 계획

 

(국내식품) 제조‧판매업체 일제점검

  기간/기관: 19.1.14.1.18./식약처, 지자체

  대상: 한과, , 식육, 주류, 건강기능식품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3,500 개소

    * 성수식품을 수입한 업체(50개소)도 병행 점검

  주요 점검내용: 무허가‧무신고 제조‧판매 행위,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행위, 냉동육을 냉장육으로 판매 행위,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행위

  위반업체 조치: 행정처분 고발(고의적 위반업체)

 

(수입식품) 수입 통관단계 검사 강화

  기간/기관: 19.1.14.1.25./식약처(6 지방식약청)

  대상: 고사리‧밤 농산물 7 품목, 와인‧건어포류 가공식품 5 품목, 프로바이오틱스‧프로폴리스 건강기능식품 3 품목

  검사항목: , 카드뮴, 아플라톡신, 벤조피렌 위해우려 항목

  부적합 제품 조치: 수출국 반송 또는 폐기


자료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