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FE

디아트치과 2008. 12. 13. 14:12

치의신보 (2008-12-04) 제1695호
치의신보>사람들

제목 치의 등 활동 연주 동호회 ‘KAFE’ 6일 연주회



한국 아마추어 페스티발 앙상블(The Korean Amature Festival Ensemble:이하 KAFE)이 오는 6일 장천아트홀에서 제8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KAFE는 아마추어 연주인 동호회로서 치과의사와 의사, 약사, 교사, 직장인 등이 함께 활동하고 있다.
치과의사로는 이건일 원장(인 치과의원), 강윤식 원장(미드미 치과의원), 오병섭 원장(청원 치과의원), 이지현 원장(그린몰 치과의원), 고형준 원장(디아트 치과의원), 문지은 전공의(서울대 치과병원), 최윤정, 김용범 원장(연세 드림치과의원), 고현정 교수(아산병원), 이주나 원장(모아 치과의원) 등이 연주자로 나선다.


이날 연주회에서는 모차르트의 아름다운 디베르티멘토를 서곡으로 시작해 비에냐프스키의 화려한 환상곡, 차이코프스키의 플로렌스의 추억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용범 원장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시청률이 최고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클래식 열풍에 휩싸였다”며 “수많은 사람들이 악기를 구입하고 배우기 시작하고 음악의 문외한이라고 자처하던 사람들도 클래식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국민 모두가 음악을 사랑하게 됐다. 이런 클래식 붐의 배경에는 다른 직업에 종사하면서도 꾸준히 음악에 열정을 담고 직접 악기를 연주하며 연주 활동을 해오던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안정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