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가족/살아가면서

엄마 2007. 9. 9. 20:13

안양 예술공원...

서울 근교 안양시에 그런 공간이 있는 줄은 꿈에도 몰랐다.

조각품으로 전시해놓은 작은 숲에 졸졸 흐르는 맑고 깨끗한 개울...

우리가 묵은 숙소, 블루몬테도 깨끗했고 시설도 좋았다.

워터월드와 '엄마 어렸을 적에' 인형전시회까지

참 좋은 장소를 세미나 장소로 선정해주신 집행부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4회 황금펜 당선자 후배도 맞이하고, 여러 선배 선생님들도 뵙고...

좋은 시간이었다. 참 기쁜 시간이었다..

 

 

 

 

 

 

 

 

황금펜 후배가 생겼구나,벌써.네가 상 받던게 엊그제 같은데말야.
돌아다니기 좋은 계절이다.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