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 소식 ^&~

마르크 2015. 4. 27. 16:44

일자; 15년 4월 24(금)~27(월)        날씨; 맑음      

큰아들이 첫 위로휴가를 4일간 나온다, 금요일 1시경에 울산도착하였다, 건강하게 군생활을 하다가 나오게 되었다,

퇴근후 집에서 반갑게 만났는데 건강하게 보였지만 무릅과 비염이 좀있어 병원에 다녀왔다, 약 먹으면 좀 나아 지겟지~! 

집사람과 두아들, 4명이서 저녁외식후 홈 플러스에 갔다가 작은아들이 운전을 하였는데

주차장에서 주차하다가 뒤차를 들이받아서 10만원을 물어 주었다, 자신만만해서 덤벙대다 실수를~? 앞으로 잘해라 임마~! 

처갓집 가족들이 손자 조카 얼굴을 보기위해 저녁에 부산 광주 거제에서 울산으로 모두 모였다, 

금요일밤에 광주 부산에서 오고 토요일 오후에 거제에서 도착했다, 가족들 모두 얼굴보면서 안주를 묻고 만남의 기쁨을 즐겼다, 

첫날은 집에서 간단히 술한잔하고 둘째날은 마늘보쌈으로 외식을 하면서 술도 한잔 하였다, 모두 고마운 가족들이다,

조카가 첫휴가 나왔다고 멀리서 얼굴보러 왔으니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아무나 할수있는 그런 정성과 사랑이 아니다,

둘재날에 고스톱을 치는데 2만원이상 잃고 있었는데 12시 넘어 아들 조카 영화보고 오면 그만하자고 하고 쳤는데

2시쯤에 집에 도착했는데 그핀이 마지막판이 되었는데 내가 오광에 쓰리고를 하였다, 어머니와 막내 처제에게 각 1만원씩 밭아서

본전을 하게 되었다, 이는 나의 새로운 기록이 되었다, 27일날에 복귀하기 위해 6시22분에 ktx역에서 열차를 타고 서울로 출발하였다,

서울서 친구도 만나고 하느라 여유있게 나섰다, 또 우리는 부부만 남게 되었다, 다시 신혼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