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 소식 ^&~

마르크 2015. 8. 4. 16:02

  강원도 철원에서 군생활하는 큰아들 면회면박을 7/31(금)~8/2(일) 에 걸쳐 다녀 왔다, 워낙 먼곳이라  왕복으로

  거리가 약 1,200km 정도나 되었다, 재하가 운전을 하느라 난 편하게 올라 갔다, 큰아들 면박후에는 재하가 해외여행을

  계획중이라 "서울 공항근처 찜질방"에 자고 김포공항으로 경유해서 아들을 배웅하고 내려 왔다,

  부대 면회하러 부대에 갔을때 큰아들 보는 감동이 참 컸다, 찜통 무더위에 얼굴이 새카맣게 타 있었다, 

  철원에 "갤러리펜션"에 숙소를 잡아놓아 아들을 데려 나왔다, 여러가지 음식을 준비헤서 정성껏 해 주었다,

  아들이 엄마음식이 그리웠던지 잘 먹었다, 1박2일동안 푹 쉬고 와수리에 내려주고 작은아들 해외여행 배웅하러 서울로 향했다,  

  우리 재하가 처음으로 혼자 여행이라 좀 걱정되지만 잘하리라 믿고 귀국을 기다려야지~!  재하야 무사히 잘 다녀와라,

  사랑한다 작은아들~!  참 먼거리 이동하느라 힘들지만 그래도 아들과 우리를 위해 하는 일이라 참을 만하다,

  내려 올때는 힘들어 몇번이나 휴게소 들러 쉬엄쉬엄 내려왔다, 

 

양평 두물머리입니다

자칭 상남자 작은아들이 폼을 잡고 있네요

사진을 엄청 찍기 싫어하는데 순순히 몇장 찍네요~ ㅎㅎㅎ

 

 

 

 

풍경이 아주 멋지네요, 철원 면회 가는길에 나주 잘 들어 왔어요

 

작은아들과 집사람

 

 

 

마르크입니다

 

이곳도 연꽃이 아주 아름답게 많이 피어 있어요

 

 

 

 

 

 

 

 

 

 

 

 

상남자 작은아들 멋있다야~!

 

 

 

 

이렇게 좋은 곳에 큰아들도 함께 왔더라면 더 좋았을걸~! 

 

 

 

 

 

 

 

사진찍을 액자모양틀도 있어서 좋은데요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기 위해서 도전해 보지요~

 

 

두물머리에 잘 왔다 갑니다요, 모두 흡족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