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명산을 찾아서 ~~

마르크 2018. 5. 22. 14:54



계단 아래에서 보는 기암의 모습

올라서서 보는 모습 많이 달라 보이죠~ㅎ




용출봉에 까지 왔군요





정말로 온천지가 한폭의 그림입니다




저아래 의상봉이 드디어 보입니다


의상봉과 건너편의 봉우리 원효봉이 함께 멋지게 조망되네요


우와~ 이곳에도 멋진 기암이 하나 서 있어요


저아래 암자가 국녕사인가요



가사당암문에 까지 왔어요



저 계단위로 올라 갑니다


온천지에 분재 소나무도 많구요 


드디어 오늘의 마지막 봉우리인 의상봉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헝클어진 머리가 별로지만 의상봉에 왔던 흔적을 이렇게 남깁니다





백운대의 모습을 듬뿍 담아 갑니다




원효봉의 능선도 한번더 봅니다





저아래 주차장이 보이네요

데크를 내려 갑니다, 시원한 바람이 어찌나 많이 부는지 어떻게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오고보니 금새인듯 합니다~ㅎ




앙증맞은 소나무가 어찌나 이쁜지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여기는 또 오늘의 마지막 기암인 새바위를 관찰하게 됩니다




마지막까지 조심해서 잘 내려가야 합니다


여기도 제법 험로지대입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았어요, 힘을 냅시다요

올려다보는 의상봉과 용출봉



이제 도로에 내려 섭니다


조금위쪽 도로옆의 계곡에서 피로를 풀려고 발과 무릎을 물에 담그고 세수도 하였습니다 

북한산성 탐방지원센터를 지납니다



멋진 모습을 보이는 의상봉과 용출봉 그리고 용혈봉입니다

이제는 주차장까지 다 내려왔네요, 대형차를 댈수없어 큰도로까지 내려가야 합니다, 하지만 오늘의 산행은 이곳 주차장에서 마무리 합니다,

오늘 너무나도 아름다운 북한산 산행을 하게되어 너무다 즐겁고 행복하고 멋진 힐링을 하게되어 행복한 시간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시원한 바람도 아주 거세게 불었지만 즐거운 산행을 멈출순 없었고 한껏 부푼 기분 만끽하면서 추억에 남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마르크는 가습 설레는 즐건 산행을 앞으로도 이어갈 겁니다, 감사합니다, 마르크야 수고 많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