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명산 산행기 ~~

마르크 2018. 5. 27. 20:46

산지; 울산 신불산(1,159m)                          일자; 18년 5/27(일)                     날씨; 맑음               

   누구와; 나홀로                            산행시간; 4시간 37분                       산행거리; 6,46km     

산행코스; 산악문화센터(9;49)~홍류폭포(10;09)~소나무바위전망대(10;37)~공룡능선전망대(11;35)~

            능선(12;08)~신불산정상(12;12)~공룡능선(12;40)~공룡능선갈림길(13;12)~암벽타기바위(13;18)~

            바위전망대(13;34)~폭포상단부(14;02)~홍류폭포(14;11)~클라이밍센터(14;26)

소감; 오랫만에 다시 내고자의 명산인 신불산을 찾았습니다,

       계곡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있어 금방이라도 뛰어들고 싶어지는 충동을 느낄정도였고 하산하면 반드시 계곡물에 시원하게 들어가

       땀을 씻기로 마음먹고 올라갔죠, 그리고 산행은 중앙능선을 타고 오르는 코스로 올라 갔답니다,

       그곳엔 멋진 소나무바위 전망대가 자리잡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보고싶어 갔죠,

       역시 전망대는 참 멋진 모습 그대로 였어요, 한참을 사진도 남기고 구경하다 올랐답니다,

       시5간이 흐를수록 힘이든지 많이 숨차더군요, 날이좋아 땀도 흐르고 계곡의 맑은물에 빨리 들어가고 싶어지더군요,

       정상을 지나 신불 공룡능선을 타고 하산을 하는데 또다른 스릴감과 새로운 기쁨이 느껴지더군요, 왜 일까요? 

       오르 내릴때의 느낌이 다르기 때문일까요, 야튼 아주 멋진 기분과 즐거움으로 또 하루를 보냈습니다,

       하산하여 계곡물에 들어가니 얼마나 시원한지 가슴이 뻥 뚤리는 기분이었죠, 정말 시원하게 땀을 씻고나니 개운하고 좋았습니다,




오늘 오랫만에 신불산 산행을 하려 나왔는데 중앙능선을 타고 한바퀴 돌아보려 합니다



옆의 계곡에는 맑은 물이 나를 유혹하고 있는듯 힘차게 쏟아지고 있네요, 나중에 저 깨씃한 물속에 꼭 들어가야지 마음을 먹고 올라 갑니다 

홍류폭포 갈림길에 왔어요 


홍류폭포에 와서 못진 폭포의 모습을 담습니다


제모습도 몇장 남기구요





폭포옆으로 소로길이 나있는 길로 올라 갑니다, 바로 중앙능선길 코스입니다


바위끝에 뿌리내린 소나무

멀리 기암을 바라보고

위에 올라가면 또 폭포가 나옵니다, 폭포와 기암을 함께 담았어요 

저위가 소나무 바위 전망대입니다

멋진 소나무 바위 전망대가 여전히 아름다움을 간직한채 이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소나무와 바위가 아주 멋지게 잘 어울리죠, 쉼터로도 너무 좋구요 환산적인 전망대죠








공룡능선을 올려다 보았죠





엄청큰 소나무가 저기또 있네요



여기도 명품소나무가 자리하고요



간월산과 간월 공룡능선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희한한데 뭐죠 이건?



중앙능선의 중간지점쯤에 또다른 전망대가 있는데 그곳에 도착을 했습니다


우측으로는 간월산과 간월 공룡능선이 조망되고


좌측으로는 신불 공룡능선이 조망됩니다


신불산 정상이 저만치 보입니다








지나온 암릉을 뒤돌아보면서~ 휴



너무 아름답게 보이죠, 조망이 아주 좋아요



꽃도 이쁘고 공룡능선이 멋지고환상적으로 펼쳐져 있군요





어휴~ 힘들어, 이제 능선에 올라 섰네요

간월재로 내려가는 길을 바라보고서





정상석 옆의 데크에 산객들이 쉬고 있네요 



신불산 정상에 도착을 했습니다, 반갑다 신불산 정상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