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마르크 2018. 6. 4. 13:47



바위에다 철계단을 박아 계단을 만들어 놓았죠


비경입니다






붕어섬이 계속 조망됩니다 



이곳에 최근 산불이 발생했나 봅니다, 정말 안타까운 모습인데요












저멀리 전망대가 보이네요

조망이 툭 트입니다



전망대가 보이죠






전망대에서 보이는 조망이 작품입니다










둘러봐도 뭐가뭔지 알수가 없네요~ㅎ



화마가 얼마나 무서웠는디 이것만봐도 알만합니다 




정상아래 이정표입니다

삼악산의 정상인 용화봉입니다, 반갑다 용화봉아~!






반가운 마음에 여러장을 남깁니다 


정상옆에 바위가 있는데 여기도 조망이 좋은데요 







또 인증을 담고서~, 잠시후에 세명이서 삼악산 종주를 합시다하여 출발합니다


하산도 경사가 심해 올라 올때와 딱 반대입니다


잠시후 산성 갈림길입니다, 우리는 청운봉을 가기위해 직진합니다

예전의 산성위를 걷습니다

정상을 조망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