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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2018. 6. 4. 14:08





산성위쪽에 올라오니 이런 멋진 소나무가 있는 작은 바위 봉우리 있네요, 이곳에서 한팀이 점심식사중이네요, 저 두분과 함께 합니다









청운봉에 도착을 합니다


청운봉의 표시입니다





청운봉 옆 그늘에서 세명이서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박운형님과 박상하 친구입니다, 산행하면서 친해 졌네요~ㅎ 




청운봉의 돌탑 모습입니다


이제 등선봉으로 향해야 겠지요


또다시 오르막이 시작됩니다

우람하고 멋진 소나무가 자리잡고 있네요  


소나무 사이로 정상을 조망해 봅니다

등선봉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힘을 냅시다


좌측 청운봉과 중앙의 삼악산의 용화봉 정상이 한눈에 쫙 보이네요


이제 등선봉에 도착을 했습니다, 와~ 반갑다 ^&~



역시 사진을 남겨야죠


형님과 친구

형님과 저 마르크

저와 친구 달님



친구가 함께 셀카를 찍어 봅니다



무슨 도원결의하는 그런 거창한 장면같죠~ㅎ






등잔봉 지나 이제부터 조망이 또 쥑입니다







예상외로 암릉이 좋은데요, 이쪽으로 잘왔다고 생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