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명산을 찾아서 ~~

마르크 2018. 8. 20. 20:46


길다란 바위가 소나무를 갈라 놓은듯이~


좌측위로 살짝 둘아갈수 있는데 질러가도록 이렇게 표시를~, 아마도 위쪽길은 544봉으로 가는방향일듯 그래서 그냥 막았나 봐요

자연휴게소 방향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까딱하면 놓치기 쉽겠어요, 잘 살펴 보고 가세요 


누군가 둘리라고 낙서를 했네요, 에그머니나~?

잠시후 전망바위가 나옵니다

시원하게 먼 산들을 바라 보았습니다


우와~ 독수리 바위입니다

기암들은 어찌 이렇게 모두 신비로울까요





이렇게 쪼개어진 바위도 옆에 있어요

독수리바위 바로 위에 사랑산 정상입니다, 먼저온 산객들이 정상에 온걸 기념합니다


사랑산 정상석입니다



저도 정상의 모습을 여러장 남겼습니다 




정상의 모습을 이렇게 담았습니다





여기서도 좋으네요


이런 모습으로 자라는 나무도 있어요 

여기가 삼거리봉(644m)입니다, 이곳에서 점심을 먹고 내려가는 산객들이구요 우리팀도 몇분이서 여기서 점심을 먹고 갑니다 


가파르게 하산을 합니다

나무사이로 먼곳의 용추골 아랫부분이 보입니다 


쓰러진 나무를 지나 갑니다

바위 위에서 뿌리내린 나무들



마지막 전망대입니다


길게 뻗은 바위옆을 지나 내려 갑니다

긴바위에 올라선 모습



긴바위가 또 나옵니다

한무리의 산객들로 인해 쪼금 정체됩니다


연리목에 왔습니다

희한하게도 생겼죠



길을 내려서면 좌측으로 가면 용추폭포로 갑니다

용추폭포가 이런 모습이네요, 수량이 적다보니 폭포의 모습이 쫌 못합니다 


폭포 아랫쪽 모습이구요

ㅎㅎ~ 이런 모습도 있네요


다시 폭포삼거리에 왔어요

주차장 방향으로 가다보면 좌측으로 이런 바위가 있죠


이제 민가가 나옵니다


큰 버드나무 한그루가 아주 멋진데요



이제 더의다 왔네요


다시 주차장에 도착하여 오늘의 원점산행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이곳의 아름다운 사랑산을 영원히 멋지게 기억할 것입니다,

계곡에 물이 적어 씻기도 아주 나쁘네요, 그래도 쫄쫄 흐르는 물에 대충 땀이라도 씻었습니다, 모두 수고 하셨어요 ^&~ 

하산주는 용추슈펴에서 자리를 빌려 간단히 하였습니다,


슈퍼에 있는 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