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명산을 찾아서 ~~

마르크 2018. 9. 17. 18:17

산지; 문경 포암산(962m) 만수봉(983m)              일자; 18년 9/16(일)                날씨; 흐리고 비온뒤 갬           

   누구와; 금화 산악회                     산행거리; 11,17km                                        산행시간; 5시간 25분

산행코스; 하늘재(10;20)~하늘샘(10;32)~포암산(11;13)~관음재(11;36)~마골치(12;39)~헬기장(12;53)~

            만수봉삼거리(13;12)~덕주봉갈림길(13;22)~덕주봉(13;49)~갈림길철망(14;23)~만수봉 정상(14;28)~

            전망대데크(14;53)~용암봉(15;00)~만수계곡(15;38)~만수탐방지원센터(15;44)~만수교(15;45)

소감; 이번달들어 처음가는 산행인지라 흥분되는 하루였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포암산 만수봉 산행은 그산 보다도 근처의 월악산 영봉을 비롯해 주변의 산세를 더 잘 조망할수 있어서 좋은 산행이된듯 싶고

       만은 산객들이 그래서 많이 찾지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하늘재 근처에 있는 미륵사지의 모습과 역사를 알아보는맛도 좋을듯 싶어요,

       저는 산행을 하느라 미륵사지를 구경은 못했네요, 꼭 가볼만한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명소라고 생각되네요, 

       덕주봉 가는 길목에서 바라보는 월악산 영봉과 많은 바위봉들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펼쳐져 있어 환상적인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반대편으로 보이는 부봉과 주흘산등등 수많은 봉우리들이 또한 볼만한 산수화 그자체였습니다,

       하산하니 만수계곡에는 깨끗한 물이 제법 많이 흐르고 있어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어 계곡물에 입수를 하여 땀도 씻고 오늘의 피로를

       떨쳐 버리는 시원한 입수를 맛 보았습니다, 계곡의 맑은물에 몸을 담근 알탕이야 말로 정말 좋았습니다 ^&~




하늘재에 서있는 산행안내 입간판의 모습

하늘재에서 좌측편 조금위로 올라가면 있는 백두대간 하늘재 표석입니다



다시 하늘재로 내려와서 우측으로 올라가면 포암산으로 갈수 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산행을 시작하기 위해 우측으로 올라 갑니다

산행에 앞서 한장 끽었는데 흔들렸네요~에휴

하늘샘이 나오네요, 오늘 물을 안들고 왔는데 한컵 먹고 갑니다

옆으로 보면 이런곳이~

암벽 앞으로 철계단이 나옵니다

이정표가 나옵니다

날이 흐려지면서 비가 조금 내리기 시작했는네 안개로 인해 조망이 엉망입니다





멋진 소나무가 나와 눈을 즐겁게~

또 철계단을 올라 왔어요

셀카도 한번 찍어 보구요


옆으로 경사진 암반이 있네요



금방 포암산 정상에 도착을 합니다

포암산 정상석입니다



처음보는 포암산 정상입니다, 오랫만에 산행하는터라 기분이 참 좋습니다


포암산이 저를 반겨주는듯 아주 포근함이 듭니다


정상에 있는 이정표



이곳에 온것을 또한번 담습니다



정상을 지나 만수봉 방향으로 내려오다보니 이런 바위가 있네요


여기가 관음재인가요?


이정표는 아주 잘되어 있습니다 그쵸~!



열심히 진행하다보니 벌써 마골치에 왔네요, 여기오니 저 건너편에서 여성 두분이 황정산쪽에서 약 20km 이상을 산행하면서 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늘재방향을 묻더군요, 이정표도 안보나 봅니다~ㅎ 



조망있는 곳에서 보는 정면의 포암산과 멀리 구름에 살짝 가려 보이는 주흘산의 모습

 하설산과 대미산

헬기장을 이제 지나 갑니다

기차바위처럼 보입니다

저 앞에 만수봉이 보이네요 






저앞 이정표가 만수봉삼거리입니다

만수봉삼거리 이정표

이곳에 도착하니 B코스팀 몇분이 올라 오더군요

제모습을 담았습니다


조금 올라서니 철망이 나옵니다, 이곳에서 우측으로 진행하면 덕주봉으로 가게 됩니다

덕주봉으로 향하여 발걸음을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