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명산을 찾아서 ~~

마르크 2019. 6. 3. 14:04



묘봉 앞의 떨어진 바위의 모습


어떤 산객의 포즈를 따라서 나도한번~ㅎ


이건 제껍니다요~ㅎ

묘봉능선을 배경으로



문장대를 배경으로 섰어요




정상의 산객들, 모두들 풍경에 취해 기쁨을 감추지 못합니다




또다시 기념합니다



묘봉이여 안녕, 다음에 또 만나요~!





이제 복가치로 내려 갑니다

계단을 내려서는데 길이 두갈래입니다, 직진과 우회전이 있는데 우리는 직진합니다, 우측은 어디로 가는건지 모르겠네요?

큰 바위가 있길래 올라가 봅니다

바위에 올라서서 정상을 바라봤어요

저멀리 문장대도 바라보구요

바위를 다시 내려와서

바위 아래 틈이 아주 큽니다

계단을 내려갑니다









조금 내려서다 바위가 살짝 보이길래 들어와보니 이렇네요


멋진 조망터입니다

저 기암능선은 복가치에서 조금위로 올라가면 있는 능선으로 하산하는 코스인데 가보고 싶은데 어찌합니까요


담 기회에 꼭 저 능선을 타면서 하산해야 겠습니다 


이곳이 복가치입니다, 저 앞으로 올라가면 능선이 나오겠지요, 다음기회에 꼭한번 도전을 해야지


우리는 미타사 방향으로 하산을 합니다






여기가 갈림길입니다

작은계곡에 너른바위가 있는 갈림길입니다, 좌측은 운흥1리 두부마을로 가고, 직진은 운흥2리로 가게 됩니다, 우리는 직진합니다




계곡 하산길은 비교적 편안하고 순탄한 길입니다



계곡을 여러개나 지납니다

미타사 갈림길에 왔네요

여기가 미타사 갈림길입니다






이곳에서 간단히 알탕을 하였습니다


마을의 첮집이 나오네요






우측으로 내려왔구요

우측으로 지나 갑니다



이제 마을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렇게 오늘의 산행 여정은 아주 환상적으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묘봉능선 산행은 언제나 가슴 짜릿함을 갖게하고 심장이 두근두근 늘 새로움과 기대감을 맛보게 하는 자연미로 설레게 합니다,

아름다운 자연에 푹 빠지면서 행복을 만끽하는 즐거운 하루를 담을수 있어서 항상 감사함을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함께한 회원님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르크도 마찬가지여~ㅎ ^&~

도로입니다



이곳에서 저녁겸으로 하산주를 먹었습니다


두부버섯전골을 맛있게 먹고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님들 모두 행복하십시요 ^&~

전에 묘봉 상학봉 토끼봉을 다녀온적이 있습니다.전에 다니던 산악회가 바위산을 주로 다녀서요. 오랫만에 와봤습나 자주 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