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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오름곶자왈생태숲연구소는 제주의 영산인 한라산을 중심으로 자연생태계를 잘 보전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주고자 연구_ 산·오름·곶자왈생태숲·지질 등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_제주오름과 제주의 아름다운 곶자왈 생태숲 보전을 위한 연구소이다. 🍒 제주도립곶자왈공원을 비롯하여 산양곶자왈, 청수곶자왈, 저지곶자왈, 송당비자림, 선흘곶자왈, 교례곶자왈, 화순곶자왈 등이 있다. 여기서 대표적인 곶, 곶자왈로 산양곶자왈생태숲 탐방로 3.5Km 천천히 걸으며 휴양

2020 예술곶 산양 입주작가 프리뷰전 '곶·곳·곧: 일곱 개의 방'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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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곶산양

2020. 9. 16.

[2020] 2020 예술곶 산양 입주작가 프리뷰전 '곶·곳·곧 :일곱 개의 방'개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승택)은 2020 예술곶 산양 입주작가 프리뷰전 「곶·곳·곧: 일곱 개의 방」 전시를 오는 29일(토)부터 10월 4일(일)까지 예술곶 산양과 산지천갤러리 기획 전시실(2~3F) 두 곳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폐교된 산양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조성된 ‘예술곶 산양’은 레지던시 운영을 통해 국내‧외 예술가 간 네트워크 교류와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작품 전시 및 예술가와 주민 간 지역 연계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창작공간이다.

또한, 예술곶 산양은 지역거점 문화예술공간으로서의 지역 명소화를 통한 마을 마케팅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의 허브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그 시작으로 입주작가 7인(허수빈, 한석경, 오민수, 윤성지, 배성미, 정윤선, 양쿠라)의 프리뷰전 [곶·곳·곧: 일곱 개의 방]을 준비했다.
🍒☞🌈🔊 #정보공유

이번 전시의 제목인 ‘곶’은 제주의 상징이자 보물인 곶자왈을 ‘곳’은 산양의 장소성을 그리고 ‘곧’은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예술의 향기가 이곳 산양에서 퍼져 나가는 계기라는 뜻을 담았다. 3가지 곶 곳 곧의 의미와 일곱개의 방(교실)의 의미란?

🌈🔊🇰🇷전시소개 SAIR (San yang Artist International Residency): Jungle / Site / Soon의 의미를 살펴보면

※ 곶Jungle : 제주의 상징이자 보물인 곶자왈을 말한다. 많은 이들이 인지하듯 곶자왈은 현지 역사와 환경을 도드라지게 나타내는 단어이다.

※ 곳Site : 지금 여기라는 의미로, 산양이라는 장소성을 나타낸다. 예술에 있어서 장소가 가지는 의미는 따로 부연하지 않아도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다. 작가들은 왜 그들의 예술을 도심 한복판이 아닌 섬의 가장자리에서 벌이는지 끝없는 물음을 본인에게 던진다.

※ 곧Soon :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예술의 향기가 이곳 산양에서 발화되어 만천하에 퍼져 나가는 계기라는 뜻을 품는다.

🌈🔊 #정보공유 일곱개의 방(교실)의 의미란?  7명 작가의 창작스튜디오로 새로 태어난 일곱 개 교실에서 담아내는 예술가의 무한한 상상력과 에너지를 드러내고자 한다.

파일럿으로 운영되는 레지던시 입주작가를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예술곶 산양과 산지천 갤러리에서 동시 진행되며, 작가의 기존 작품은 물론, 산양과 제주를 모티브로 한 신작 또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주 무대가 되는 예술곶 산양의 전시장에는 작가들의 대표적 이미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작업 7점이 공개되며, 또 다른 전시장인 산지천 갤러리에서의 전시를 통해 산양과 원도심 사이에 놓인 물리적 거리를 좁히고, 대중들의 발걸음이 예술곶 산양으로 향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이러한 시도는 회화, 미디어, 설치 등의 작품을 통해 소개된다.

전시는 8월 29일(토)부터 10월 4일(금)까지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별도의 오픈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 또한, 관람객의 안전과 예방을 위해 전시실 내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발열·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입장을 제한한다.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는 전시 관람은 1일(5회) 총 50명(1회, 1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며, 예술곶 산양과 산지천갤러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수 가능하다. 관람신청은 본인을 포함해서 3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간략한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문화예술재단 예술곶 산양(http://www.sanyang.or.kr/) 홈페이지나 예술곶 산양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예약문의: 070-8990-8200(예술곶 산양)

이선희 기자출처 : 뉴스제주(http://www.newsjeju.net)

http://www.newsjeju.net/news/articleView.html?idxno=350159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승택)은 2020 예술곶 산양 입주작가 프리뷰전 「곶, 곳, 곧 : 일곱 개의 방」 전시를 오는 29일(토)부터 10월 4일(일)까지 예술곶 산양과 산지천갤러리 기획 전시실(2~3F) 두 곳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산양향우회장구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