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ry P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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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Fall in New England

2018. 11. 2.

이렇게 크고 아름다운 연못이 개인 사유지였다니
이날 아침 무단 침입자를 몰아내기 위해
맨발로 등장하신 연못 주인 할머니가 내게 하소연한다. 
소셜 미디어에 사진을 올리되 제발 이곳이 개인 사유지임을 널리 알려달라고….

"Connery Pond"
이곳이 가을 단풍으로 매우 아름다운 곳이지만
처음 방문이자 마지막으로 가을 사진 찍은 곳으로 기억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