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꽃

차와 과자, 치즈와 조제고기, 음식과 그릇, 음식우표, 음악, 영국 이야기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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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 한 잔

2009. 12. 5.

 

 

런던 소호Soho 차이나 타운 광장에 있는 시계



우리 집 낡은 똑딱이로 저 움직이는 인형들을 잡아내느라

매번 애먹다가 겨우 성공. 시계가 마침 오후 4시를 가리키고

있는데, 영국인들에게는 참 각별한 시간이다. 다들 9시에

출근해 5시30분에 칼퇴근들을 하면서도 오전 티타임,

점심시간, 오후 티타임을 간단하게마나 꼭꼭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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