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꽃

차와 과자, 치즈와 조제고기, 음식과 그릇, 음식우표, 음악, 영국 이야기

내 글 꾸준히 참고해 글 쓰는 어느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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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과 세계 음식

2021. 10. 17.

 

 

 

전문가 타이틀을 달고는 허구한 날 남의 블로그 와서 글감 얻어 가 책도 내고 연재도 하는 이가 있습니다.

 

제 의견에 반박을 할 때도 있지만 대개는 제가 한 말을 가져다 더 발전시키고 어떤 때는 제 표현을 그대로 갖다 쓰기도 하더군요.

 

"챙겨 보시는 음식 블로그가 있나요?"

"아니오."

 

수년간 상습적으로 아이디어 얻어 가 밥 벌어먹고도 자기는 전문가라서 일개 블로거 따위 글은 절대 보지 않는다며 시치미를 뚝 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