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JESUS & 하늘 빛 사랑

시 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정의없는 사랑은 없다

댓글 0

♣.1분묵상/1분묵상

2021. 6. 3.

[정의없는 사랑은 없다]

 

누가봐도 나쁜 것임에도 우쭈쭈해주거나, 괜찮아라고 말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옆집 어른은 그럴 수 있지만 부모는 그럴 수 없고, 조건적 만남은 그럴 수 있지만 사랑하는 연인은 그럴 수 없습니다.

 

네. 진정한 사랑에는 ‘아니오’가 포함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아니오’를 할 수 없는 관계라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중독일 뿐이요,

반대로 지배받는 것일 뿐입니다. 정의와 사랑은 분리되는 것이 아닙니다. 정의없는 사랑이란건 애초부터 존재할 수 없는 개념임을 기억하십시요.

 

 

 

//

 

 

@CBS

 

 

'♣.1분묵상 > 1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듣고 싶은 말만 듣는 너  (0) 2021.06.11
사람은 오래 보아야 아름답다  (0) 2021.06.04
정의없는 사랑은 없다  (0) 2021.06.03
그리스도인은 농부이다  (0) 2021.06.02
회피는 최악이다  (0) 2021.06.01
나는 예외적이지 않다  (0) 202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