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JESUS & 하늘 빛 사랑

시 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완전한 정의

댓글 0

♣.오늘의양식/오늘의양식

2021. 6. 4.

[완전한 정의]

하나님의] 모든 길이 정의롭고 [신명기 32:4

 

1983년, 십대 아이 세 명이 14세 소년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나이가 더 어렸던 그 소년은 “입고 있던 [운동] 재킷 때문에. 총에 맞았다”고 뉴스에 보도되었습니다.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그들은 감옥에서 36년을 보내고 나서야 새로운 증거가 나타나 무죄로 밝혀졌습니다. 다른 사람이 그 범행을 저질렀던 것입니다. 판사는 그들을 석방하기 전에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또 아무리 행정기관에서 바르게 일을 처리 하더라도), 인간의 정의에는 종종 허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때로는 부정직한 사람들이 사실을 조작하기도 하고, 때로는 우리가 잘못을 저지르도 합니다. 그리고 살다가 악한 일을 당하면 이것을 바로잡는데 여러 해가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변덕스러운 인간과는 달리 하나님은 완전한 정의를 행하십니다. 모세는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이 정의롭다”(신명기 32:4)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사실대로 보십니다. 우리가 아무리 제대로 하지 못해도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최종적이고 궁극적인 정의를 가져오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때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공의로우시고 바르시고 진실하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4절)을 섬기기 때문에 그런 확신이 있습니다.


우리는 옳고 그름이 분명하지 않을 때 고생할 수 있으며, 우리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불의를 당할 때 그것이 영영 바로 잡혀지지 않을 것 같아 두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공의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전이든 사후든 그 어느 날에 우리를 위해 정의를 행하신다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정의가 남용되거나 왜곡되는 것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정의를 실행해 달라며 부르짖는 곳이 어디입니까?

 

하나님, 뉴스나 저의 인간관계, 소셜 미디어 등, 제 주위의 모든 것에서 불의를 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정의로운 방법 속에서 희망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CBS

 

 

'♣.오늘의양식 > 오늘의양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이지 않는 경이로움  (0) 2021.06.11
당신은 누구입니까?  (0) 2021.06.10
완전한 정의  (0) 2021.06.04
슬퍼해도 괜찮아  (0) 2021.06.03
놀라운 삶  (0) 2021.06.02
공의의 하나님  (0) 202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