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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하나님의 권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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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4.

 

[하나님의 권능]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편 121:2]

 

레베카와 러셀의 주치의들은 그들이 아이를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른 계획을 갖고 계셨고, 레베카는 10년 뒤에 임신을 했습니다. 

 

임신 기간이 순조롭게 지나고 진통이 시작되자 부부는 흥분된 마음으로 급히 병원으로 갔습니다. 진통이 길어지고 점점 심해졌지만 레베카의 몸은 아직 분만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의사는 응급 제왕절개 수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두려움 가운데 레베카가 아기와 자신에 대한 걱정으로 흐느끼자, 의사는 침착하게 “저도 최선을 다하겠지만 하나님은 그 이상을 하실 수 있으니 우리 하나님께 함께 기도해요.” 하며 그녀를 안심시켰습니다. 의사는 레베카와 함께 기도했고, 15 분 뒤 건강한 남자 아기 브루스가 태어났습니다.


그 의사는 하나님과 그분의 능력에 힘입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수술을 할 수 있는 훈련을 받았고 기술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자기의 손을 이끌어 줄 하나님의 지혜와 힘과 도움이 필요했습니다(시편 121:1-2).


고도로 숙련된 사람들이든 그렇지 않은 사람이든,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힘이 납니다. 사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시지만 우리는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베소서 3:20)십니다. 주님은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하실 수 있는 분이기에”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께 배우고 기도로 맡겨드리도록 합시다.

 

당신에게 하나님과 그분의 권능이 필요하다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습니까? 하나님께 의지하는 모습이 매일의 삶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하나님, 저의 판단, 재능, 일과 인간관계를 포함한 삶의 모든 부분에서 당신과 당신의 지혜와 권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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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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