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JESUS & 하늘 빛 사랑

시 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성급한 일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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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묵상/1분묵상

2021. 7. 27.

 

 

-.성급한 일반화

 

 

 

우리는 나와 다른 인간에게 불편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보통 비슷한 조건의 사람들끼리 관계맺는데, 그러다보면 주변 사람들 다 그러니 세상도 그런 줄로만 압니다.

 

성급한 일반화지요. 그래서 남성과 여성은 서로를 잘 모르고, 우리 모두는 이주민이나 난민의 삶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면 더 모르게되고 더 불편해지며, 심지어 불안함에 이르게 되어 사회갈등으로 표출됩니다. 한 번쯤은 나와 다른 인생과 대화해보길 바랍니다. 세상은 넓고, 당신에게도 넓어질 기회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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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