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JESUS & 하늘 빛 사랑

시 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1분묵상)알프레드 테니슨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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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묵상/1분묵상

2020. 7. 1.

-.알프레드 테니슨의 시.-

 

 

19세기 영국의 대표시인 알프레드 테니슨의 ‘시’ ‘부서져라, 부서져라, 부서져라.“를 소개합니다.

 



바다여, 부서져라, 부서져라, 부서져라,

네 차디찬 잿빛바위에

나도 내 혀가 심중에 솟아오르는 생각을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으련만

어부의 아들은 좋겠구나.

누이와 고함지르며 놀고 있네

젊은 뱃사람은 좋겠구나.

포구에 배 띄우고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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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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