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빛 사랑

시 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오늘의양식)함께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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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양식/오늘의양식

2021. 12. 8.

 

함께 하기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에베소서 4:3]

 

 

듀베리 침례교회는 1800년대에 닭다리 하나 때문에 갈라졌습니다. 그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가 있지만, 현재 교인의 설명에 따르면 교회 친교 모임에서 두 남자가 마지막 남은 닭다리를 가지고 싸웠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한 남자가 자기가 닭다리를 먹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자, 다른 남자가 하나님이 그런 일에 간섭하실 리가 없다며 자기가 먹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화가 치민 두 사람 중 하나가 2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제2듀베리침례교회를 세웠습니다. 

다행히 두 교회는 그들의 의견 차이를 해결했으며, 지금은 모든 사람이 말도 안되는 엉뚱한 이유로 분열이 일어났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그에 동의하십니다. 돌아가시기 전날 밤 예수님은 제자들을 위해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알게 하옵소서”(요한복음 17:21-23).


바울 사도도 그에 동의합니다. 그는 우리에게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에베소서 4:3-4) 이라고 권면합니다. 이런 연합은 나누어질 수 없습니다.
우리 죄 때문에 그리스도의 몸이 상한 것을 슬퍼하는 우리가 분노와 험한 말과 파벌로 그분의 몸인 교회를 갈라놓아서는 안됩니다. 교회 분열로 사회에서 지탄을 받는 죄를 짓는 것보다 우리 자신이 손해 보는 것이 낫습니다. 상대방에게 닭다리도 주고, 후식으로 파이도 주십시오

 

 

당신은 교회의 연합을 위해 어떻게 기여했습니까? 그 외에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 다른 사람들과 화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아버지께서 합치신 것을 절대로 나누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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