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JESUS

렘 1:19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할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0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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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묵상/1분묵상 정의없는 사랑은 없다

[정의없는 사랑은 없다] 누가봐도 나쁜 것임에도 우쭈쭈해주거나, 괜찮아라고 말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옆집 어른은 그럴 수 있지만 부모는 그럴 수 없고, 조건적 만남은 그럴 수 있지만 사랑하는 연인은 그럴 수 없습니다. 네. 진정한 사랑에는 ‘아니오’가 포함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아니오’를 할 수 없는 관계라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중독일 뿐이요, 반대로 지배받는 것일 뿐입니다. 정의와 사랑은 분리되는 것이 아닙니다. 정의없는 사랑이란건 애초부터 존재할 수 없는 개념임을 기억하십시요. // @CBS

0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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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강해/창세기 강해 48강. 언약 가문의 장자가 되는 길 (창 27:1-29)

[48강. 언약 가문의 장자가 되는 길 (창 27:1-29)] -.정낙원 목사 우리가 성경을 읽다 보면 성경 속에서 특별히 애착이 가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오늘 살펴보는 내용이 아주 특별한 것입니다. 그 내용이 야곱이 별미를 가지고 아버지 앞에 가서 장자권의 축복을 받는 사건입니다. 성경은 모두가 복음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자기 백성 구원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차자인 야곱이 장자의 축복을 받는 것도 신약적인 의미에서 성도의 구원이야기인 것입니다. 장자가 아버지 유업을 이어 받는 것은 성도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구약의 장자권은 신약의 구원권과도 같습니다. 하나님은 차자인 야곱이 장자의 축복을 받는 사건을 통하여서 신약의 자기 백성들이 어떻게 구원이 주어지는지를 설명..

0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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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양식/오늘의양식 슬퍼해도 괜찮아

[슬퍼해도 괜찮아]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희망을 거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니 [예레미야애가 3:25, 현대인의 성경] 나는 무릎을 꿇고 눈물을 바닥에 떨구며, “하나님, 왜 저를 보살펴주시지 않습니까?”라고 울부짖었습니다. 나는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기간 거의 한 달 동안 실업 상태로 있었습니다. 실업급여 신청에도 무언가 문제가 생겨 아직 어떤 금전적 도움도 받지 못했고, 미국 정부가 약속한 경기부양 수표도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마음 속으로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해결해주실 것을 믿었고,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과 보살펴주실 것을 믿었지만, 그 순간에는 버림받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예레미야애가는 우리에게 슬퍼해도 괜찮다고 일깨워 줍니다. 이 책은 기원전 587년 바벨론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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