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JESUS & 하늘 빛 사랑

시 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30 2021년 06월

30

30 2021년 06월

30

30 2021년 06월

30

♣.성경강해/로마서 강해 52강. 고래 심줄 보다 더 질긴 구원 (롬 8:29-39)

[52강. 고래 심줄 보다 더 질긴 구원 (롬 8:29-39)] -.정낙원 목사 오늘은 참으로 신나는 말씀으로 항해 해 보고자 합니다. 물론 모든 말씀이 신나는 일이지만 특별히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를 흥분케 하고 희열을 주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세상에서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 오늘 본문만큼 큰 위로가 되는 말씀도 흔치 않을 것이라 사료 됩니다. 물론 저의 개인 생각입니다 만,,,, 오늘 본문 36절을 보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라고 합니다. 무슨 말인가요? 성도의 운명이 세상에서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다는 말입니다. 상한 갈대처럼 언제 꺾일지 모르는 신세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5장에서 제자들에게 말씀 하시기를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