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JESUS & 하늘 빛 사랑

시 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0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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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양식/오늘의양식 서두르지 않는 기도

[서두르지 않는 기도]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시편 46:10] 앨리스 카홀루수나는 하와이 사람들이 사원에 들어가기 전에 얼마나 오랜 시간을 사원 바깥에 앉아 준비하는지 들려줍니다. 사원에 들어간 후에도 그들은 제단까지 천천히 다가가 기도를 드리고, 그런 후 그들의 기도에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다시 밖에 나와 오랫동안 앉아 있곤 합니다. 선교사들이 섬에 왔을 때 하와이 사람들은 가끔 선교사들이 하는 기도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선교사들은 일어서서 몇 마디 문장을 말하고는 그것을 “기도”라고 부르고 ‘아멘’ 하면서 기도를 끝마쳤습니다. 하와이 사람들은 이런 기도를 “생명이 없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앨리스가 한 말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가만히 있어. 알게 되는”(시편 46:..

0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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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강해/요한복음 강해 52강.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요 8:1-11)

[52강.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요 8:1-11)] -.정낙원 목사 지난 시간 우린 예수님이 몰고 온 정죄함이 없는 세계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정죄함이 없다는 말은 그 어떤 것도 죄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정죄치 않겠다는 말은 인간에게선 의(義)가 나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정죄하지 않는다는 말 속에는 내가 너희 죄인들의 행동 하나 하나를 탓해서 무엇 하겠느냐! 라는 뜻이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일종의 인간에 대한 “포기 선언”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정죄치 않는다는 말씀 앞에 야! 인간이란 하나님 앞에선 쓰레기 같은 존재이구나! 를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못났으면 상종을 하지 않겠는가! 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간음한 여인을 정죄치 않는다는 말 속에는 그..

0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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