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JESUS & 하늘 빛 사랑

시 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2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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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양식/오늘의양식 가장 위대한 교향곡

가장 위대한 교향곡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고린도전서 12:13] BBC 뮤직 매거진에서 전 세계 151명의 저명한 지휘자들에게 역사상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교향곡 20곡의 목록을 요청했는데, 베토벤의 교향곡 제3번인 ‘에로이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목이 “영웅”을 뜻하는 이 작품은 프랑스 혁명의 혼란 중에 작곡되었습니다. 게다가 이 곡은 베토벤이 청력을 점차 잃고 있던 힘든 시기에 탄생했습니다. 이 음악은 시련을 맞게 될 때 인간이라는 것, 그리고 살아 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극한 감정의 음조로 보여줍니다. 베토벤의 교향곡 제3번은 행복과 슬픔, 그리고 궁극적인 승리라는 거친 음조의 변화를 담아내며, 인간 영혼에 대한 시대를 초월한 헌사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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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강해/아가서 강해 16강.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아가 4:6-10)

16강.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아가 4:6-10) -.정낙원 목사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솔로몬이 술람미에게 마음을 송두리째 다 빼앗겼다고 합니다. 무엇이 솔로몬의 마음을 빼앗았는지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이 술람미를 사랑하는 것도 솔로몬의 눈에는 술람미가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각 사람마다 아름다움의 기준이 다릅니다. 사람마다 자기만의 아름다움의 눈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아름다움이란 정형화 되어 있지 않고 주관적인 것입니다. 이를 두고 ‘제 눈에 안경’이라고 합니다. 며칠 전에 TV를 보았습니다. 목욕탕에서 여러 사람들이 나와서 토크를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거기에 개그맨 박휘순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