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JESUS & 하늘 빛 사랑

시 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2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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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양식/오늘의양식 우리를 안고 가시는 하나님

우리를 안고 가시는 하나님 여러분도 다 아는 일이지만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마치 아버지가 자식을 돌보듯이 광야에서 여러분을 보살펴 이 곳까지 오게 하셨습니다. [신명기 1:31, 현대인의 성경] 2019년 바하마 역사상 최악의 자연재해였던, 극심한 비바람과 홍수를 동반한 허리케인 도리안이 바하마의 여러 섬들을 덮쳤습니다. 브랜트는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장성한 아들과 함께 집에 대피하고 있다가 그들도 집을 떠나 피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트는 앞을 볼 수 없었지만, 그래도 아들의 생명을 지켜야 했습니다. 그는 부드럽게 아들을 어깨 위에 태우고 안전한 곳으로 옮기기 위해 턱까지 차오른 깊은 물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엄청난 장애물을 맞닥뜨린 육신의 아버지도 아들을 돕기 위해 이처럼 애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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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강해/레위기 강해 25강. 속죄 받은 자의 삶 (레 17:1-16)

25강. 속죄 받은 자의 삶 (레 17:1-16) -.정낙원 목사 삶은 이론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삶을 이론으로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은 어린아이들의 동화 속에 이야기입니다. 신앙도 생명의 활동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은 이론이 아니고 실제여야 합니다. 희노애락을 경험하면서 살아가는 것이어야 합니다. 신앙과 신앙생활은 다릅니다. 신앙은 마음으로 믿는 것을 말하고, 신앙생활은 마음으로 믿는 것을 몸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신앙을 믿음이라고 한다면, 신앙생활은 행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앙을 나무라고 한다면 신앙생활은 열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을 따르는 길을 알려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