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JESUS & 하늘 빛 사랑

시 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25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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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양식/오늘의양식 (오늘의양식)기도와 티끌과 뭇별에 관하여

기도와 티끌과 뭇별에 관하여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창세기 15:5] 라라와 데이브는 아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주치의는 그들에게 아기를 가질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라라는 친구에게 고백했습니다. “하나님과 정말 정직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 같아.” 그러나 그런 고백은 라라가 데이브와 함께 그들의 담임목사와 여러 번 “상담”한 후에 나왔습니다. 그 목사는 그 부부에게 교회에서 운영하는 입양 사역에 대해 말해주었습니다. 일 년 후 그들은 축복 속에 남자아이를 입양했습니다. 창세기 15장에서 또 다른 정직한 대화를 볼 수 있는데, 바로 하나님과 아브람 사이의 대화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1절)고 말씀하시자, 자신의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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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강해/요한계시록 강해 44강. 이제 되었다 (계 16:17-21)

44강. 이제 되었다 (계 16:17-21) -.정낙원 목사 역사는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이는 이 세상은 종말을 행하여 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종말이 가까워지면 질수록 만물은 종말의 징후들을 드러낼 것입니다. 마치 요람에서 무덤까지입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자라서 늙고 병들어서 죽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늙으면 온 몸에 종말의 징후들을 드러냅니다. 이는 생명의 기운이 점점 쇠잔해 가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도 그러합니다. 엊그제 저녁에 기도회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건물이 우당탕 하고 흔들리는 겁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울산 앞 바다에서 지진이 일어나서 그랬다고 합니다. 온 나라에서 감지가 되었다고 방송마다 앞 다투어서 보도를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지진을 종말의 징조로 말씀 하셨습니다. 지구가 각양의 천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