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JESUS & 하늘 빛 사랑

시 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2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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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묵상/1분묵상 성급한 일반화

-.성급한 일반화 우리는 나와 다른 인간에게 불편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보통 비슷한 조건의 사람들끼리 관계맺는데, 그러다보면 주변 사람들 다 그러니 세상도 그런 줄로만 압니다. 성급한 일반화지요. 그래서 남성과 여성은 서로를 잘 모르고, 우리 모두는 이주민이나 난민의 삶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면 더 모르게되고 더 불편해지며, 심지어 불안함에 이르게 되어 사회갈등으로 표출됩니다. 한 번쯤은 나와 다른 인생과 대화해보길 바랍니다. 세상은 넓고, 당신에게도 넓어질 기회는 있습니다. // @CBS

2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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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양식/오늘의양식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 [잠언 17:22] 마샤는 공공장소에 나가면 다른 사람들에게 항상 미소를 지으려고 노력합니다. 친절한 얼굴이 필요한 이들에게 다가가는 그녀만의 방식입니다. 그러면 대부분 진심 어린 미소가 되돌아옵니다. 그러나 마스크 착용이 요구되는 상황에서는 입이 가려져 있어서 사람들은 그녀의 미소를 보지 못합니다. 마샤는 생각했습니다. ‘슬프지만, 멈추지 말아야지. 아마 사람들은 내 눈을 보고 내가 웃는지 알 수 있을 거야.’ 그 생각에는 어느 정도 과학적인 근거가 있습니다. 입가의 근육과 눈을 주름지게 만드는 근육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뒤센 스마일’이라고 부르는데 “눈으로 미소 짓기”라는 표현입니다. 잠언은 “눈이 맑은 것은 마음을 기쁘게 하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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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강해/히브리서 강해 60강. 신앙의 싸움 (히 12:14-17)

60강. 신앙의 싸움 (히 12:14-17) -.정낙원 목사 사람은 눈만 뜨면 어떻게 살까! 를 고민합니다. 온통 자기 생존을 위한 관심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궁리하지 말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에 의(義)를 구하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내가 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를 좀 생각해 보라는 겁니다. 내가 왜? 사는지! 무엇을 위해 생겨났는지! 하나님이 나를 만들었다는 것을 안다면 하나님이 도대체 왜? 나를 만들었는지 생각해 보라는 겁니다. 그럼에도 인간은 나는 왜? 무엇을 위해서 살고 있지! 라고 고민하는 사람은 없어요. 전부 자기 존재를 위하여 살고 있어요. 그래서 죄인이라고 하는 겁니다. 죄인은 오로지 자기만 생각해요. 모든 일을 자기중심으로 이해하고 판단해요. 늘 상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