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빛 사랑

시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01 2021년 09월

01

01 2021년 09월

01

♣.성경강해/요한계시록 강해 ♣(성경강해)47강. 귀신의 처소가 된 교회 (계 18:1-8)

47강. 귀신의 처소가 된 교회 (계 18:1-8) -.정낙원 목사 요한계시록 18장은 음녀의 멸망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이 세상의 멸망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감사하게도 멸망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빼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소돔고모라가 멸망당할 당시에 천사들을 보내서 빼내 주셨듯이 종말에도 하나님은 천사들을 보내서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자기 백성들을 구원해 내십니다. 그래서 성경의 구원 이야기는 타락으로부터 건져내는 것으로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는 세상의 축소판과 같습니다. 세상의 타락과 교회의 타락은 같이 갑니다. 세상의 타락이 교회의 타락으로 나타나고 교회의 타락이 세상의 타락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음녀는 광의적인 면으로는 타락된 온 세상의 모습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