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빛 사랑

시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14 2021년 09월

14

14 2021년 09월

14

카테고리 없음 ♣(서경강해)71강. 바로의 꿈과 종말의 때 (창 41:1-36)

71강. 바로의 꿈과 종말의 때 (창 41:1-36) -.정낙원 목사 오늘은 바로가 꾼 꿈에 대하여 살펴볼까 합니다. 그 당시 애굽은 온 세상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애굽의 바로 왕은 온 세상의 임금을 예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온 세상의 임금이 꿈을 꾸었다는 것은 곧 온 세상에 일어날 일을 계시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성경 속에 나타난 꿈은 계시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꿈속에 역사 속에서 하실 일들을 담아 놓았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처럼 개인에게 담겨지면 개인의 운명이 되고, 바로 왕처럼 세상의 지도자에게 담겨지면 역사의 운행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이야기는 요셉이 애굽에 팔려간 지 13년 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요셉이 17세에 형제들로부터 버림을 당하였으니 30세가 되는 해가 됩니다. 이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