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빛 사랑

Only Jesus. 시 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22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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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양식/오늘의양식 ♣(오늘의양식)감미로운 그리스도의 향기

감미로운 그리스도의 향기 우리는 구원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고린도후서 2:15] 텍사스 주 로메타 인근에 살던 목장주를 알고 있는데, 그의 두 손자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였습니다. 우리는 그와 함께 시내에 나가 그가 쇼핑하고 아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동안 그를 따라다니곤 했습니다. 그는 그들의 이름과 형편을 다 알고 있어서 여기저기 다니며 아픈 아이나 힘든 결혼생활에 대해서 물어보고 한두 마디 격려의 말을 건네곤 했습니다. 그리고 경우에 맞다 싶으면 성경말씀을 나누고 기도해주곤 했습니다. 나는 그를 잊을 수 없습니다. 뭔가 특별한 사람이었던 그는 누구에게도 믿음을 강요하지 않았지만, 지나간 자리에는 항상 그의 믿음이 남아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 나이 드신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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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요한복음 ♣(성경설교)28강. 요 5장 38- 40 성경을 상고하라

딤후 3 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28강. 요 5장 38- 40 성경을 상고하라 -.정낙원 목사 "여호와의 정하신 날"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말라기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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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강해/요한복음 강해 ♣(성경강해)67강. 약속대로 오신 신(神)의 아들 (요 10:30-39)

67강. 약속대로 오신 신(神)의 아들 (요 10:30-39) -.정낙원 목사 사람은 무엇이든지 자기가 아는 지식으로 이해하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지식이 다르고 앎에 깊이가 달라요. 자연히 서로의 판단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면 의견에 충돌이 일어나게 됩니다. 동일한 사건을 가지고도 어떻게 저 사람은 저렇게 생각할까? 상대방이 나를 볼 때도 그래요. 아니 당신은 왜? 그렇게 보십니까! 라고 말할 수가 있어요. 이걸 만약에 정답을 찾는 일이라면 둘 중에 누구 것이 정답입니까? 수리탐구같이 객관적으로 답을 도출해 낼 수 있는 것이라면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러나 서로가 느끼고 깨닫는 주관적인 것이면 답이 없어요. 그냥 자기가 아는 것으로 가야지요. 이런 것이 신앙의 문제로 부딪치면 합일점이..